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12.6 (일)
2단계에도 줄지 않는 확진자…수위 격상 검토해야
 방역 당국이 수도권에서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의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격상이 아닌 연장만으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거센 파도를 잠재울 수 있을지 의문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3일 뚜렷한 환자.. 창원일보 (12/03)
`코로나 비상` 속 수능, 안전에 총력 기울여야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와중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치러진다. 해마다 수능일이 되면 수험생들이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온 나라에 비상이 걸릴 지경이지만 올해는 특히 코로나 방역 창원일보 (12/02)
`한국어 가사로 빌보드 싱글 첫 정상`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를 새로 쓰는 쾌거를 또 이룩했다. 한국어 가사로 된 신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라, 한국어 곡이 사상 처음으로 메인 싱글 차트 정상에 등극하는 신기록을.. 창원일보 (12/01)
5ㆍ18 헬기 사격 인정한 법원…전 씨는 진심으로 사과하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5ㆍ18 당시 헬기 사격을 봤다고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전 씨는 2017년 4월에 펴낸 회고록에서 헬기 사격 증언자인 조 신부에 대해 `신부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 창원일보 (11/30)
중소기업 주 52시간제 시행 또 미루는 것은 곤란
 50∼299인 사업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한 달여 앞두고 관련 업계가 여전히 `유예`를 강력히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당초에는 이들 사업장에 대해 올해부터 주 52시간제를 적용키로 했으나 정부는 `준비 부족`을 호소하는 업계 의.. 창원일보 (11/29)
무섭게 퍼져나가는 코로나19…`안전 수능` 방역에 최선 다해야
코로나19 확산 기세가 무섭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3명 늘어 누적 3만 2,3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일 확진자가 약 일주일간 300명대를 오갔고 한때 그 이하로 떨어지기도 하면서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을.. 창원일보 (11/26)
검찰의 `재판부 사찰` 의혹, 진상규명 필요
윤석열 검찰의 판사 불법사찰 의혹이 불거졌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지난 24일 윤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 및 직무집행정지 명령을 발표하면서 윤 총장의 비위 혐의 중 하나로 이 문제를 거론했다. 창원일보 (11/25)
3차 재난지원금, 필요성ㆍ재정 여력부터 따져야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한창인 가운데 제 3차 재난지원금 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됐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년도 본예산에 3차 재난지원금을 편성하자고 주장한 데 이어 24일에는 같은 당 이종배 정책위의장이 좀 더 구체적.. 창원일보 (11/24)
중대 기로 코로나19 사태…집단행동 자제해야
 서울시가 24일부터 연말까지를 `1,000만 시민 긴급 멈춤 기간`으로 선포했다. 24일은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첫날인데 서울시는 이에 더해 선제적으로 3단계에 준하는 방역 조치를 일부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오후 10시 이.. 창원일보 (11/23)
미중갈등 지속 전망 속 왕이 부장 금주 방한…가변적 한반도정세에 중국 긍정 역할해야
미국의 정권 교체에도 미중 갈등은 지속할 것이란 전망 속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약 1년 만에 한국에 온다. 왕 부장은 오는 25~27일 방한 기간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코로나19 세계적 확산 이후 처음으로 대면 회담을 한다. 주목되는 현안 중 하.. 창원일보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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