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8.6.24 (일)
계도기간에 `52시간 근무` 혼란 최소화 방안도 찾아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고위 당ㆍ정ㆍ청 회의를 열어 열흘 앞으로 다가온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해 6개월의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다. 다음달 1일 시행되는 개정 근로기준법은 주당 노동시간을 최대 52시간으로 제한하.. 창원일보 (06/21)
국정원이 `어용노총` 설립 공작에도 나섰나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등이 노동계를 분열시키려고 `어용노총` 설립을 지원한 정황과 단서가 포착됐다는 사실이 검찰의 공개수사로 세간에 노출됐다. 진위를 가리려면 검찰 수사를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구체적인 단서가 국정원에서 제공.. 창원일보 (06/20)
문화예술계 성범죄 피해 심각…대책 마련 시급
 문화예술계 여성종사자들의 절반 이상이 성희롱ㆍ성폭력 등 성범죄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운영한 `문화예술계 성희롱ㆍ성폭력 특별조사단`이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 창원일보 (06/19)
10만원 때문에 3명 숨져야 하다니…분노범죄 엄정대처 필요
 군산에서 어이없는 참사가 일어났다. 50대 남자가 어젯밤 한 주점에 불을 질러 3명이 숨지고 30명이 상처를 입었다. 범인은 술값 때문에 업주와 말싸움을 벌이다 불을 질렀다고 한다. 이 남자는 술값이 10만 원인데, 왜 20만원을 달라느냐면서 업.. 창원일보 (06/18)
미정상 통화,비핵화 이행 위한 南北美 핫라인으로 발전하길
몇 달 전만 해도 `핵 단추` 크기에 대해 말 폭탄을 주고받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 책상 위에 핵 단추 대신 서로를 연결하는 직통 전화가 놓일 것인가. 창원일보 (06/17)
기득권ㆍ냉전ㆍ수구 딱지 떼야 새 보수의 길 열린다
 6ㆍ13 지방선거를 통해 `보수 정당 궤멸`이라는 채찍을 내려친 민심은 보수 야당에 과거와 현재의 행태를 심판하고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이냐`는 과제를 던지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선거 참패의 성적표를 받아들고 당 대표들은 물.. 창원일보 (06/14)
김정은-트럼프, 한반도 냉전 해체 역사적 첫발
 멀고 긴 여정이었다. 한반도 분단 70년 만에 북한과 미국의 두 정상이 처음으로 마주 앉은 가슴 벅찬 역사적 장면이 연출됐다. 오랜 기간의 대결과 반목을 뒤로하고 두 정상이 성조기와 인공기를 배경으로 한 악수와 대화는 불신과 증오의 과거를.. 창원일보 (06/13)
`운명의 날` 밝았다…김정은-트럼프 담판에 거는 기대
 운명의 날이 밝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이 12일 오전 `평화와 고요`의 뜻을 지닌 센토사섬에서 시작됐다. 70년 반목의 세월을 뒤로하고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길을 개척할 수.. 창원일보 (06/11)
D-1 김-트럼프 담판, 한반도 역사의 새 장 열어야
 마침내 주사위는 던져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를 협상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입성했다. `세기의 회담`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 창원일보 (06/10)
8∼9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유권자 책임 막중
 6ㆍ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ㆍ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8∼9일 이틀간 전국 3,512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사전투표를 위해 별도의 신고는 필요 없으며, 선거권이 있는 국민은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도 편리하게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창원일보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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