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6.25 (화)
엄중한 경제 상황 속 노-정 갈등 우려스럽다
역대 어느 정부보다 친(親) 노동 성향을 보인 문재인 정부 3년 차에 노-정 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는 사태가 벌어졌다.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최근 구속됨에 따라 정부와 민주노총의 관계가 악화된 것이다. 민주.. 창원일보 (06/24)
제2 윤창호법, 음주운전 근절 획기적 계기 삼자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현행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다.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보통 소주 1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났을 때 측정되는 수치다. 새 법의 시행은 딱 .. 창원일보 (06/23)
기업하기 어렵다는 한탄, 괜한 소리 아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늘 어렵다고 말한다. 경기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지금 경기가 좋다`거나, `기업 경영할만하다`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최근 한국은행 등이 내놓은 기업 관련 보고서는 요즘 나오는 기업들의 한탄이 괜한 소리가 아님.. 창원일보 (06/20)
시진핑의 이례적 노동신문 기고…북미대화 촉진되길
북미 대화가 교착된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정세의 반전을 기대해봄 직한 계기와 신호가 잇따르고 있다.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기고가 대표적이다. 방북을 하루 앞둔 시 주석은 이례적 기고문에서 "조선반도.. 창원일보 (06/19)
계열사·직원에게 김치·와인 강매한 태광 총수 일가
태광그룹 총수 일가가 계열사에 김치와 와인을 억지로 팔아 사익을 챙기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계열사들은 2014년 상반기부터 2016년 하반기까지 2년여간 이호진 전 회장 등 총수 일가가 100% 투자한 회사에서 일반 김치보다 2∼3배 비싼.. 창원일보 (06/18)
윤석열 후보자, 개혁완수로 검찰 환골탈태 이끌어내야
소신 있는 검사로 평가받아온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2년 임기의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됐다. 윤 후보자는 국무회의 임명제청안 의결과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을 거쳐 임명된다. 윤 후보자는 지난 2년간 국정농단과 사법농단 등 적폐청산 수.. 창원일보 (06/17)
사업장 주 52시간제, 계도기간 부여 바람직
주 52시간 근무제도 시행의 큰 관문이 또 2주 뒤로 다가왔다. 노선버스와 방송, 교육서비스, 금융, 우편 등 이른바 `특례 제외 업종`에서 300인 이상 사업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주 52시간제 시행에 들어가야 한다. 노사합의를 할 경우 법에 정해진.. 창원일보 (06/16)
결국 파업 접은 르노삼성 노조의 교훈
전면 파업과 직장폐쇄로 강경 대치했던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지난 12일 두 번째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조가 일주일 전에 돌입한 전면 파업을 접고 회사와 협상을 시작한 지 2시간 40분 만이다. 회사 노사는 지난 5월 16일 기본급은 동.. 창원일보 (06/13)
불굴의 투혼으로 새 역사 쓴 U-20 한국 축구
답답했던 가슴을 `뻥`하고 뚫은 한 골이었다.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이던 전반 39분, 이강인의 재치 있는 패스를 받은 최준이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에콰도르의 골그물을 흔들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 창원일보 (06/12)
조현민 전무의 경영 복귀, 국민은 안중에 없나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전무 및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일선에 전격 복귀했다. 회의 중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물컵을 던진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으로 사회적 비난.. 창원일보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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