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8.12.11 (화)
세밑 한파 속에 얼어붙은 기부 손길
매년 겨울이면 불우한 이웃들을 돕기 위한 각종 모금 운동이 펼쳐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거리에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지고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그러나 기부의 손길은 예년만 못하다. 지난 11월 20일 시작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액.. 창원일보 (12/10)
1인당 소득 3만 달러…우리는 행복한가
올해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GNI)이 3만 달러를 넘는다고 한다.  지난해에 2만 9,745달러였던 1인당 국민소득은 경제성장률과 환율 등을 고려하면 올해는 3만 1,000달러까지 올라간다는 것이 한국은행을 비롯한 대부분 예측기관의 전망이다. 작년.. 창원일보 (12/09)
불안한 `땅밑 인프라`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지난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열수송관이 터져 1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섭씨 100도에 달하는 고온의 물과 짙은 수증기와 함께 50∼100m 높이로 치솟으면서 주변 일대를 순식간에 아비규환의 현.. 창원일보 (12/06)
조국 재신임한 문 대통령…공직기강 분명히 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논란이 된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과 관련, 민정수석실을 중심으로 특감반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야권이 문책 경질을 요구한 조국 민정수석에게 오히려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관리체계 강화를 주문하면서,.. 창원일보 (12/05)
`한 집 건너 편의점`…거리의 과당경쟁 해결되길
편의점 출점을 제한하는 조치가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편의점 개점 거리를 지역에 따라 적어도 50∼100m 이상으로 하는 편의점 업계 자율규약 제정안을 승인했다. 출점 예정지 근방에 편의점이 있다면 해당 상권 상황과 유동인구 등을 고려.. 창원일보 (12/04)
前대법관 첫 영장 헌정사 비극
전직 대법관에 대한 영장청구는 헌정사상 처음이다. 검찰이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한 지 5개월여 만이다. 전임 사법부 수장인 양 전 대법관 소환조사도 기정사실로 여겨진다. 70년 역사 초유의 사태에 사법부의 참담함도 최고조로 치닫고 있.. 창원일보 (12/03)
인내심 시험한 유치원법 국회논의, 학부모 지켜본다
이에 비해 국가회계와 일반회계로 회계를 이원화해 학부모 분담금은 융통성 있게 쓰도록 하고 누리과정 지원금은 보조금으로 분류하지 말자는 게 자유한국당 법안이다. 교비로 사리사욕을 채우고 아이들에게는 형편없는 급식을 준 유치원 회계 비리.. 창원일보 (12/02)
잇단 징용 배상판결…日은 피해자 눈물 보라
대법원이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들에게 일본 전범 기업이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또 내놓았다. 29일 대법원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강제 징용 피해자 6명, 여성 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이 각각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에.. 창원일보 (11/29)
서해 동해 하늘도 제집인 양 넘나드는 中
중국이 지난 26일 우리 동해 쪽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진입했다. 방공식별구역이 영공은 아니지만 진입할 때는 당사국에 미리 알리는 게 국제관례다. 중국 정찰기는 제주 서북방에서 우리 식별구역으로 들어온 뒤 진입과 이탈을 반복하면.. 창원일보 (11/28)
신뢰 잃은 사법부에 날아든 화염병
7일 오전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차량에 화염병이 날아들었다. 현장에 체포된 70대 남모 씨는 돼지농장을 운영하면서 친환경인증 부적합을 받아 손해를 봤다며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냈다가 1ㆍ2심에서 패소했다. 남 씨는 9월부터 대법원 앞에.. 창원일보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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