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1.19 (일)
네팔 한국교사 실종…안전 최우선돼야
주말 해외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네팔 고산지대에 있는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한국인 교사 4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교육청의 국외 교육봉사단 소속인 이들은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하산길의 선발대.. 창원일보 (01/19)
미ㆍ중 무역 합의, 경기회복 모멘텀 되길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 합의에 서명했다. 2018년 7월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폭탄으로 무역전쟁의 포문을 연 지 18개월 만이다. 중국이 향후 2년간 2017년 수입했던 것을 기준으로 2,000억달러(231조 7,000억원) 규모의 미국 제품을 더.. 창원일보 (01/16)
총선 D-90 공약경쟁, 정책선거가 혁신
4ㆍ15 총선을 겨냥한 주요 정당들의 제1호 공약이 잇따르고 있다. 총선까지 불과 90일 밖에 남지 않아 공약 경쟁은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자기 지지층만 바라보며 그들을 진영의 틀에 가두는 정치 공방은 신물이 난다. 공익을 확대하는 의제를 세.. 창원일보 (01/15)
"부동산 투기 잡겠다" 정부 의지 재확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투기를 잡아 시장을 안정시키겠다는 정부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회견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관련해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례적으로 많이 오른 일부 지역의 집값은 원상회복돼야 한다고 언.. 창원일보 (01/14)
사법농단 첫 판결 `무죄`…예단하긴 이르다
법원이 `사법농단 의혹` 연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출신 유해용 전 판사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부가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에 관한 첫 법원 판단이다. 유 전 수석은 임종헌 전.. 창원일보 (01/13)
`주진모 해킹` 남의 일 아니다
개인정보 보호 만전 기해야

배우 주진모 등 유명 연예인들의 휴대전화가 해킹되거나 피해자 중 일부는 금품 협박까지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창원일보 (01/12)
`원인 불명 중국폐렴` 의심환자 국내 첫 발생, 초기대응 잘해야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이 집단으로 발생한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으로 같은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확인됐다. 중국 국적의 36세 여성으로 지난달 우한시를 3박 4일 일정으로 출장 다녀온 사람이다. 그러나 폐렴의 진원지.. 창원일보 (01/09)
미-이란 충돌…교민안전 지키기 빈틈없어야
이란이 자국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가 미군에 살해된 데 대한 보복으로 8일 이라크 내 미군 공군기지 등을 보복 공격해 미-이란 무력 충돌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 이란혁명수비대는 산하 미사일 부대가 이날 지대지 탄도미사일 수십발을 발사.. 창원일보 (01/08)
文대통령 `양날개론`, 관건은 협력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신년사에서 `확실한 변화를 통한 상생 도약`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집권 4년 차 국정 최고책임자의 성과 달성에 대한 중압감과 집념이 동시에 투영된 느낌이다. 새해 청사진에 담은 국정 지향과 정책 기조는 과거와 크.. 창원일보 (01/07)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 간부들 무더기 영장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참사 당시 구조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전 해양경찰청 수뇌부와 실무책임자 등 6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석균 전 해경청장과 김수현 전 서해지방경찰청장, 김문홍 전 목포해양경찰서장 등이 영장 청구 대상에.. 창원일보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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