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12.6 (금)
한중 `포스트 사드` 새로운 교류협력 기대
한중 외교장관이 서울 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완전히 정상화하기로 공감대를 이뤄 한류 등 교류 활성화를 향한 기대감을 높여 준다. 2016년 주한미군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한 중국이 한류 금지와 한국 여행상품 판매 중단.. 창원일보 (12/05)
약한 처벌 탓…반복되는 고액ㆍ상습 세금체납
정부가 올해도 고액ㆍ상습 세금 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새로 명단이 공개된 개인ㆍ법인은 6,838명으로 지난해보다 320명 줄었고 체납액은 5조 4,073억원으로 1,633억원 늘었다. 국세청은 매년 이맘때면 체납자 명단을 발표하는데 그 규모가 줄어.. 창원일보 (12/04)
`하명수사 의혹` 속 극단선택…엄정수사로 더한 비극 막아야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출신 검찰 수사관이 소환을 앞두고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정확한 경위는 따져봐야 알겠지만, 검찰 수사 과정에서 사건 관계인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비극이 되풀이된.. 창원일보 (12/02)
국회 예산심사권ㆍ입법권 방기는 직무유기
대한민국 국회는 해마다 연말이면 독보적인 `분노유발자`로 등장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국회는 국민의 분노 게이지를 `역대급`으로 한껏 끌어 올리는 중이다. 여와 야가 모두 상대를 향해 핏대를 올리고 삿대질을 퍼붓고 있지만, 정작 화가 나고 그.. 창원일보 (12/01)
`특활비 靑상납은 뇌물ㆍ국고손실` 대법 판결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에서 받은 수십억원의 특수활동비가 모두 불법 자금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파기환송심이 남아있긴 하지만 통상 대법원 판단 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판결이 나오는 점에 비춰보면 국정원 특활비 사건에 대한 사.. 창원일보 (11/28)
`징용배상` 문희상안, 한일갈등 유력 해법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제 징용 배상 갈등의 해법으로 한일 양국 기업과 정부, 국민이 참여하는 `기억인권재단` 설립을 통해 피해 위자료를 지급하는 내용의 법안을 마련했다. 문 의장이 지난 5일 일본 와세다대 특강에서 밝힌 이른바 `1+1+α`(한국.. 창원일보 (11/27)
아세안과의 협력강화…외교 다변화해야
한국과 아세안은 지난 25일과 26일 부산에서 개최한 특별정상회의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촉진하고 교역과 투자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의지를 모았다. 모두 25개 항으로 된 `평화ㆍ번영과 동반자 관계를 위한 한ㆍ아세안 공동 비전성명`과 `공.. 창원일보 (11/26)
연쇄 해상사고…안전시스템 다시 점검하라
해상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9일 제주 인근에서 발생한 갈치잡이 어선 대성호 화재ㆍ침몰 사고에 이어 25일 제주 인근에서 근해 문어단지 어선 창진호가 전복됐다. 불과 일주일 사이 선박 사고가 3건이나 잇따른 셈이다. 대성호는 선.. 창원일보 (11/25)
연말 개각에 탕평인사 요소 가미하길 기대
내년 4월 총선과 맞물린 연말 개각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번에 어림잡아 5∼7명을 바꾸는 중폭개각이 이뤄진다면 지난 8ㆍ9 개각에 이어 불과 4개월 만의 일이 된다. 문재인 정부가 반환점(11월 8일)을 돌기 전에 큰 폭의 개각으로 전열을 재정.. 창원일보 (11/24)
예술ㆍ체육요원 병역특례 현행 유지 다소 아쉽다
정부가 병역 대체복무제도 개선계획을 확정했다. 대체복무 대상 중 상근예비역, 사회복무요원을 제외하고 8개 분야가 손질 대상이다. 이들 중 인원이 줄어드는 곳은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승선예비역 등 3개 분야이다. 정부는 2022년부터 5.. 창원일보 (11/21)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김해 배너
창녕 부곡
창원시청 배너
송년콘서트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