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8.1.17 (수)
샤라포바, 2년 만에 돌아온 호주오픈 1회전에서 승리
샤라포바, 2년 만에 돌아온 호주오픈 1회전에서 승리
여자프로테니스(WTA) 전 세계랭킹 1위 마리야 샤라포바(48위ㆍ러시아)가 2년 만에 복귀한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500만 호주달러ㆍ약 463억원)에서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샤라포바는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단식 1.. 연합뉴스 (01/16)
`배드민턴 메카` 밀양서 올해 첫 심판강습회 열려
`배드민턴 메카` 밀양서 올해 첫 심판강습회 열려
19일까지 3급 심판자격원 취득 희망자 대상으로 진행
 밀양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5일 간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과 회의실에서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는 2018년 제1차 배드민턴심판 강습회를 진행한다.  이번 강습회는 김삼도 기자 (01/16)
KBO, 신한은행과 3년 240억원<BR>국내 최대 규모 타이틀스폰서 계약
KBO, 신한은행과 3년 240억원
국내 최대 규모 타이틀스폰서 계약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신한은행, 3년간 프로야구 관련 독점적 권리 보유
 신한은행이 3년 동안 240억원을 들여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타이틀스폰서로 나선다.  KBO와 신한은행은 16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KBO리그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열었다.  위성호 신한은행 은행장과 정운찬 KBO 총재는 계약서에 사인하고.. 김광수 기자 (01/16)
`배드민턴 메카` 밀양서 국대 후보선수단 `구슬땀`
`배드민턴 메카` 밀양서 국대 후보선수단 `구슬땀`
21일까지 훈련, 밀양경제에 효자노릇
 배드민턴의 메카 밀양시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학균 감독과 코치 김삼도 기자 (01/15)
신태용號, 27일 몰도바ㆍ30일 자메이카전 확정
신태용號, 27일 몰도바ㆍ30일 자메이카전 확정
2월 3일 라트비아와 평가전…1~2월 친선경기 치러
 축구대표팀의 1~2월 친선경기 장소와 시간이 확정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몰도바, 30일 오후 8시 자메이카, 2월 3일 오후 11시 30분 라트비아와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평가.. 연합뉴스 (01/15)
함안군, 동계 전지훈련 뜨거운 열기…지역경제 `활활`
함안군, 동계 전지훈련 뜨거운 열기…지역경제 `활활`
올해 50개팀ㆍ1,000여명 유치 목표…편리한 교통ㆍ최적 기반시설ㆍ적극적 유치노력 등
천연잔디구장 함안공설운동장ㆍ함안스포츠타운 축구경기장 등 23개 훈련시설 갖춰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 함안군이 훈련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오는 3월 말까지 3개월간, 50개팀 1,000여명 유치를 목표로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현재까지 야구 10개팀.. 김인교 기자 (01/15)
NC, 스와로브스키 모자 6종 선보여
NC, 스와로브스키 모자 6종 선보여
 NC 다이노스가 지난 12일 새 시즌을 앞두고 스포츠머천다이징 전문회사 케이엔코리아와 함께 122년 전통 크리스탈 제품 제조업체인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로 장식된 모자를 선보였다.  이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김광수 기자 (01/14)
통영시는 지금 동계 전지훈련으로 `북적`
통영시는 지금 동계 전지훈련으로 `북적`
2018시즌 135개팀 4,900여명 목표…2월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개최 앞둬
 통영시가 동계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받으며 전국의 스포츠팀들이 통영으로 모여들고 있다.  통영을 동계훈련지로 택한 선수단은 1월 현재 축구, 육상, 배구, 야구, 풋살 등 4개 종목 57개팀 1,190여명이다.  올해는 대전 시티즌을 비롯한 대학.. 허덕용 기자 (01/14)
진주 축구 명문도시 명성, 불씨 되살리다
진주 축구 명문도시 명성, 불씨 되살리다
16일까지 동계전지훈련팀 진주시장배 고교축구대회 개최…전국 7개 고교팀ㆍ번외 2개 대학팀 참가
 동계전지훈련팀 진주시장배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지난 6일 모덕구장에서 진주고등학교와 주천고등학교 경기를 시작으로 16일까지 11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진주고, 서울 언남고 최현식 기자 (01/14)
NC 박민우 "2년간 등번호 1번 답니다"
군대 간 김준완 번호 잠시 달기로…"유니폼 버리지 마세요"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25)가 2018년을 맞아 등번호를 2번에서 1번으로 바꿨다.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만난 박민우는 "2번을 달고 잘 풀렸지만, 잔 부상도 많았다. 애착이 있는 번호지만 변화를 주고 싶었다"며 등번호를 바꾼 사연을 .. 김광수 기자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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