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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수 칼럼]<BR>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발표를 보면서…
[권영수 칼럼]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발표를 보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신년 기자회견 신년사를 통해 내 삶이 나아지는 나라를 강조했다. 20분 중 13분 가량을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정책을 설명했다고 볼 수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은 이번 신년사를 볼 때 특히 서민들이 먹고.. 창원일보 (01/15)
[권우상 칼럼]<BR>"노년은 능력과 삶에 자신감 가져야"
[권우상 칼럼]
"노년은 능력과 삶에 자신감 가져야"

몇 살이면 나이가 많은 것일까? 오스트레일리아의 신문 `선-헤럴드`에서는 승진의 사닥다리를 오르는 데 여념이 없는 사람들에 관해 "40세까지 해내지 못했다면 앞으로도 해내지 못한다는 것이 요즈음 진리로 통한다"라고 말한다. 나이 든 사람들.. 창원일보 (01/11)
[안태봉 칼럼]<BR>`위안부` 파문
[안태봉 칼럼]
`위안부` 파문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을 즈음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015년 합의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외교 초년생처럼 멋모르고 뛰어들었다가 본전도 못 찾고 뒷걸음질쳤다. 지난해 12월 28일 한일위안부 합의가 굴욕적으로 이뤄졌다며 재협상을 하겠다.. 창원일보 (01/10)
[천영기 칼럼]<BR>빛바랜 `연하장`에서 묻어나는 옛 향기
[천영기 칼럼]
빛바랜 `연하장`에서 묻어나는 옛 향기

얼마 전 장롱 속 서랍장을 정리하다 빛바랜 `연하장` 하나를 발견했다. 30년도 더 지난 오래된 연하장 속에 옛 친구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친다. 해마다 연말이면 `크리스마스카드`나 `연하장`을 누군가에게 보내기도 하고 또 받아 본 추억.. 창원일보 (01/09)
[권영수 칼럼]<BR>어린 시절 동백꽃 잎에 새겨진 단상(斷想)
[권영수 칼럼]
어린 시절 동백꽃 잎에 새겨진 단상(斷想)

새해를 맞이한지도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많은 시간이 지나고 있다. 겨울 내내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간혹 양지바른 공원이나 산기슭에 피어나는 동백꽃을 보게 된다. 아직 만개 시기는 아니지만 하루 밤사이에 몇 송이씩 피어있는 모습을 보면 참.. 창원일보 (01/08)
[안태봉 칼럼]<BR>푸른 소나무처럼
[안태봉 칼럼]
푸른 소나무처럼

무술년 첫날 대한불교조계종 용성봉암기념사업회 상임고문이자 보국사 주지로 있는 윤보당 큰스님에게서 `靑常松霜(청상송상)`이라고 음각된 현판 하나를 새해 선물로 전달받았다. 2018년 첫날 이 현판을 보자 무술년이 떠올랐다. 10간(干)의 무(戊.. 창원일보 (01/03)
[윤봉현 칼럼]<BR>새해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윤봉현 칼럼]
새해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기업이 중요한 이유는 국민의 삶에 필요한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해 주기 때문이다. 나라의 부는 기업이 만든다. 정치나 정부가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삶과 질이 풍족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국민의 창의적 노력들을 지원하고 보장해 주는 것이어야 한다.. 창원일보 (01/02)
[권영수 칼럼]<BR>戊戌年(무술년) 새해 `황금 개띠 해`를 맞아
[권영수 칼럼]
戊戌年(무술년) 새해 `황금 개띠 해`를 맞아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의 웅대한 태양이 밝아왔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 해`라고 한다. 개는 12진 동물 중에 유일하게 주인을 끝까지 섬기며 때로는 위험에 처해 있을 때도 자신을 희생해 주인을 구해 줄 수 있는 충성심이 .. 창원일보 (01/01)
[안태봉 칼럼]<BR>安全(안전) 불감증시대
[안태봉 칼럼]
安全(안전) 불감증시대

정유년 한 해가 저물고 있을 즈음 제천에서 화마가 불어 닥쳤다. 29명이 비명으로 저세상으로 갔고 29명이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거나 치료하고 퇴원했다. 얼마 전 발인을 모두 함으로써 화제로 아까운 죽음을 맞이한 고인에게 명복을 빈다. 이번.. 창원일보 (12/28)
[이창호 칼럼]<BR>너무 일찍 패를 꺼내지 마라
[이창호 칼럼]
너무 일찍 패를 꺼내지 마라

깃털이 다 자라지도 않은 새가 날개를 활짝 펴고 날 수 없듯 비장의 카드를 너무 일찍 꺼내거나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함부로 움직이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역경` `건괘`에서 말하는 `잠룡재연(연못 속에 깊이 숨어 있는 용)`은 경거망동하.. 창원일보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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