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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5/24  차환식 기자
박유동 김해부시장 권한대행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더 큰 성장과 도약"

박유동 김해부시장(권한대행).
창원일보의 창간 8주년을 55만 김해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경남의 대표신문으로 탄탄한 성장을 거듭하는 데 아낌없는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신 이형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축하와 격려의 말씀 전합니다.
 

언론 본연의 임무인 정론직필의 자세를 견지하며 지금껏 경남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온 창원일보가 앞으로도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해를 거듭하며 발전하는 창원일보처럼 김해시도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초 지표인 인구는 이제 60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풍부한 가야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역사문화관광도시는 물론이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도시로도 힘차게 나아가며 가야왕도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통과 첨단을 잇는 김해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창원일보가 의미 있는 여론의 창구가 돼주시길 바랍니다. 나아가 새로운 미래 비전과 대안 제시의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창원일보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의 두터운 사랑과 신뢰 속에 경남도민의 유력 일간지로 나날이 성장 발전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차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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