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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7/15  차환식기자
김해시 `노약자 콜택시 혈세누수`
수시교육ㆍ강한 패널티로 사고 예방

김해시의 공무원들이 알뜰하고 꼼꼼한 행정으로 예산을 절약하고 낭비없는 행정력으로 김해시를 풍요롭게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부공무원의 관리감독 부족으로 혈세가 누수되고 있다.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통노약자 콜택시가 사고가 많은 운전자들의 관리 부족으로 혈세가 누수되고 있다.
 

시는 교통노약자콜택시 운영을 지난 2009년 6월부터 도입해 대중교통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장애인등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50대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시가 현제 운영하고 있는 교통노약자 콜택시 대부분이 사고가 많아 보험사에서 보험을 기피하고 있다.
 

교통노약자 콜택시 50대 중 무사고 차량은 거의 없고 대부분의 차량이 사고가 다발해 보험료가 200-300%로 인상되는 등 보험료를 과다 지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노약자 콜택시는 시중의 일반차량보다 사고 횟수가 많아서 손해보험사에서는 보험가입을 기피하고 있어 대부분의 차량이 공동인수로 보험에 가입되고 있다. .
 

콜택시 관계자는 "시중의 일반택시회사 보다 사고가 많고 보험료가 높기 때문에 사고 빈발자에 대한 수시 교육과 보다 강한 패널틱으로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면서 "자동차의 보험수가를 하향시켜 누수 되고 있는 혈세를 차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험사 관계자는 "노약자콜택시 운전자가 사고를 야기했을 때 시중의 일반택시 회사보다 강력한 패널틱이 미미한다"면서 "운전자 자신에게는 큰 부담이 없기 때문에 경미한 사고라도 신고해 사고 처리를 하기 때문에 보험료 인상폭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콜택시 운전자에 대해 안전운전 및 친절교육 년 4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사고원인 등에 대한 분석 자료는 없다"며 "사고운전자 패널티 적용해 재계약 시 반영한다"고 해명했다. 

 

/차환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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