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8.12.11 (화)
 http://www.changwonilbo.com/news/200715
발행일: 2018/12/06  김광수 기자
창원시 "발달장애인 청소년들이여 `예술로 날개`"
창원시-창동예술촌ㆍ부림창작공예촌, 지역사회기관 연계활동 성과 결과전 개최
9일~23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 로비ㆍ창동예술촌 리아갤러리서 결실 선보여

이선주_마음나누기4_Mixed media on canvas_27x41㎝.

 

이은비_캘리그래프_`자세히 보아야 예쁘다`_16x21㎝.

 

창원시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의 의미 있는 전시가 개최된다.
 

오는 9일과 13일~23일 경남의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예술문화지원사업의 성과 결과전 `예술로 날개展`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 로비 대외 홍보전시(9일)와 및 창동예술촌 리아갤러리 결과전시(13일~23일)로 2회 나뉘어 개최한다.
 

`예술로 날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경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의 협업으로 진행했던 우리 지역 발달장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예술문화협력지원사업의 고유 명칭이다.
 

프로그램 진행과 및 결과전시 준비에는 창원시 및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주최와 주관처인 경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이외에도 경남교육청, (사)느티나무창원시장애인부모회, (사)한국장애인문화경남도협회, 날개사회적협동조합 등 우리 지역많은 사회단체의 관심와 지원이 있었다.
 

올해 처음 시행한 `예술로 날개`는 문화예술 분야, 특히 시각예술 활동에 관심과 재능이 있지만 제대로 배울 기회와 공간이 부족한 지역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현황에 주목했다.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의 작가들을 멘티-멘토 형태로 관계맺기를 형성해 문화예술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하루를 함께 만드는 한편, 미술활동을 통해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혼자만의 세계의 틀에서 벗어나 세상과 긍정적으로 소통, 공감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하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발달장애 청소년의 예술문화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 의미를 더해갈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가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술의 사회적 기능에 대해 공감대 형성의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및 전시 관련 자세한 문의는 창동예술촌 아트센터로(055-225-2155) 하면 된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해맑은상상-밀양
김해시 대중교통
김해시9경
동창원농협
창원생탁주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