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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24  김광수ㆍ윤재진 기자
경남테크노파크, 캐나다서 도내 항공기업 수주 활동 지원
Aeromart Montreal서 해외바이어 46건 수출상담 성과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5개사)도내 항공기업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Aeromart Montreal(16~18일) 행사와 연계해 캐나다 현지에서 도내 항공기업의 수주지원 활동을 지원했다.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5개사)도내 항공기업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Aeromart Montreal(16~18일) 행사와 연계해 캐나다 현지에서 도내 항공기업의 수주지원 활동을 지원했다.
 

Aeromart Montreal에서는 경남TP와㈜샘코, 엔디티엔지니어링㈜, 케이피항공산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코텍 5개 참가기업들이 개별 홍보부스를 운영해 붐바디어 사 등 해외 바이어와 46건 1,650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
 

현지에서의 수주지원 활동은 지난 2월부터 경남TP와 퀘벡주정부간의 사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성사됐다.
 

잠재고객 발굴을 위해 현지기업, 퀘벡주정부, 에어로몬트리올 본부 방문과 현지기업 구매책임자와의 간담회를 겸한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는 등 경남 항공 기업들에게 선진기술 벤치마킹과 함께 실효성있는 수주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현지 방문기업은 STELIA(동체조립), AV&R(엔진부품장비), NETUR(정밀엔진부품), Tecnar(용접,도금,센서장비)사의 순서로 이뤄졌다.
 

이들 업체 가운데 STELIA의 경우 에어버스사의 자회사로서, 봄바디어에 납품되는 Global 7000의 중앙동체를 연간 52대 조립하는 라인 운영으로 지속적인 생산댓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사천시와 경남TP는 도미닉 쿠시노(Dominic Cousineau) 퀘벡주정부 산업부 국장을 면담하고, 에어로몬트리올 본부를 방문해 수잔 베노아(Suzanne Benoit) 에어로몬트리올 대표로부터 몬트리올 항공산업현황과 추진중인 혁신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양 지역간의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 방안을 협의했다.

 

/김광수ㆍ윤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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