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8.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0881
발행일: 2019/06/12  허덕용 기자
통영경찰서 `순찰차 뺑소니` 사과문 게재

통영에서 한 경찰관이 주차하다 차를 들이받은 뒤 아무런 조치 없이 자리를 떠나 논란이 된 것과 관련 통영경찰서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본지 6월 11일자 5면 보도>

 

12일 통영경찰서 홈페이지에 하임수 통영경찰서장 명의로 '순찰차 뺑소니' 사태와 관련한 사과문이 올랐다.

 

통영경찰서장은 사과문에서 "지난 8일 발생한 순찰차 물피교통사고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피해차량 차주분께도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경찰관에 대해 조사 후 도로교통법에 따라 처분했으며 부주의한 행동에 대해서도 조치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건으로 국민 여러분들의 신뢰를 잃게 된 점을 깊게 반성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언제나 시민 입장에서 행동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8일 정오께 A 순경은 통영 무전동 한 교회 주차장에 순찰차를 주차하던 중 주차된 승용차의 앞부분을 들이받았다.

 

당시 A 순경은 차에서 내려 피해 승용차의 앞·뒤를 살펴본 뒤 아무런 조처 없이 자리를 떠나 논란이 됐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통영경찰서 홈페이지 게시판은 A 순경의 무책임한 행동을 질타하는 글로 도배되기도 했다.

 

경찰은 A 순경에 대해 범칙금을 부과하고 징계 절차를 밟기 위해 감찰을 진행 중이다.

 

/허덕용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