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8.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2911
발행일: 2019/07/17  여환수 기자
한정우 창녕군수 23일 소통ㆍ공감ㆍ행복으로 만난다
`청춘들이 묻고 한정우 군수가 답하다` 소통ㆍ공감ㆍ행복 토크 개최

2018년 9월 창녕군 창녕읍 젊음의 광장에서 한정우 창녕군수가 청장년층과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가 오는 23일 오후 7시 창녕읍 젊음의 광장에서 젊은 세대들 생각을 군정에 반영하고 군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위한 `청춘들이 묻고 한정우 군수가 답하다`는 소통ㆍ공감ㆍ행복 토크를 개최한다.
 

㈜비사벌신문에서 주최ㆍ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민선 7기 군정에 관한 젊은 세대들 생각을 소통ㆍ공감ㆍ행복 토크를 통해 소통하고 대화 끝에 나올 새로운 정책들이 다방면으로 군정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춘들이 묻고 한정우 군수가 답하다`는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표방하는 한정우 군수가 지역 20~40대 젊은이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목소리에 공감하며 행복한 창녕 건설을 위한 진솔한 대화가 오갈 예정으로, 치맥을 통해 친근한 분위기로 군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한 군수는 "군민과 단절된 행정, 소통이 부재한 정책은 쭉정이에 불과하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친절행정, 현장행정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우리 창녕에 기탄없는 소통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9월 열린 토크에 참석한 200여명의 청장년들은 현실적인 문제와 바람을 허심탄회하게 토로할 수 있었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 군수는 경청을 하면서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은 수용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부분, 또는 불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신 있고, 과감한 답변을 통해 수준 높은 대화의 장이 펼쳐져 올해 열릴 대화에서도 어떤 논의가 오갈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여환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