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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7  차환식 기자
김해시 회현동 "현장에서 김해시정 이해도 높인다"
자생단체 회의 명동정수장 내 박물관서 가져

김해시 회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정례회의를 17일 김해시 한림면 명동정수장 내 수도박물관에서 개최해 주민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김해시 회현동행정복지센터가 각종 자생단체 회의를 시 산하시설에서 개최해 주민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회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정례회의를 17일 김해시 한림면 명동정수장 내 수도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날 시 상수도의 역사와 현황을 이해하고 미국 NSF(국제위생재단)에서 인증 받은 찬새미의 안전성을 눈과 입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 회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정례회의를 17일 김해시 한림면 명동정수장 내 수도박물관에서 개최해 주민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송학진 위원장은 "언론 보도로만 접하던 찬새미의 안전과 신뢰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을 찾아 회의를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박물관에서 회의를 열고 박물관을 견학한 것은 관내 주요 시설을 견학함으로써 시의 주요 사업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회현동행정복지센터와 논의해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회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6월 11일 가야테마파크에서 통장단 회의를 열어 공연, 시설을 관람한데 이어 내달 27일 차기 통장단 회의는 김해시자원순환시설에서 개최해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한미정 동장은 "지속적으로 자생단체 회의를 활용해 시 산하시설과 정책현장 견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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