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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0  여환수 기자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ㆍ육군 제8611부대, 자매결연 체결
"청소년ㆍ군장병 복지증진 힘쓰겠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육군 제8611부대는 지역 청소년과 군장병을 지원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육군 제8611부대는 지역 청소년과 군장병을 지원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상담 및 교육, 각종 사업의 연계, 인적자원교류, 안보교육 등을 실시해 군장병의 부대생활 적응 및 업무수행능력을 돕고 지역청소년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영 센터장은 "지역 청소년들과 후기 청소년인 군장병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약인 만큼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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