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9.17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4705
발행일: 2019/08/22  차환식 기자
김해시 추석 햅쌀용 조생종 벼 `첫 수확`
조기 재배단지 15농가 논 20㏊ 본격적 수확 시작

김해시는 지난 20일 부원동 벼 조기 재배단지를 시작으로 이달 말일까지 15농가의 논 20㏊에서 본격적인 추석 햅쌀용 조생종 벼 수확에 들어간다.

 

김해시는 지난 20일 부원동 벼 조기 재배단지를 시작으로 이달 말일까지 칠산서부동 일대에서 15농가의 논 20㏊에서 본격적인 추석 햅쌀용 조생종 벼 수확에 들어간다.


올해 추석은 오는 9월 13일로 예년에 비해 보름 정도 빨라 추석 햅쌀용 조생종 벼의 수확이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이상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에서 생산된 조생종 벼는 전량 김해시농협공동법인과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되고 있으며 가공 후 시 소재 지역 도소매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병해충의 피해가 적고 일조량이 풍부해 벼 생육상태가 좋아 고품질 쌀 생산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해쌀의 품질 개선을 위한 시와 벼 재배농가의 지속적인 노력 결과 미질이 전국 어떤 쌀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며 김해 지역민의 명품쌀 `가야뜰`의 애용을 당부했다.


올해 김해지역의 벼 재배면적은 3,300㏊로 1만 6,000여톤의 쌀이 생산될 예정이며 밥맛이 우수한 영호진미와 새일미 품종을 저질소 완효성비료를 이용해 생산하고 있어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밥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을 뿐 아니라 김해쌀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차환식 기자


차환식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국화축제
김해문화재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