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9.24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4714
발행일: 2019/08/22  허덕용 기자
통영 도산초 킨볼부, 코리아오픈 전국 킨볼대회 `준우승`
9월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통영시 대표 참가

통영 도산초등학교는 지난 10일 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코리아오픈 전국 킨볼대회 남(초), 여(초) 종목에 동반 참가해 남자 초등부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올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영 도산초등학교는 지난 10일 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코리아오픈 전국 킨볼대회 남(초), 여(초) 종목에 동반 참가해 남학생들이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도산초 킨볼부는 2018년부터 학교스포츠클럽을 통해 키운 실력으로 2018.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전,후반기 여(초) 우승, 2018.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여(초)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9.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킨볼 남(초), 여(초) 종목에서 모두 우승해 오는 9월에 있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통영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2019. 코리아오픈 전국 킨볼대회는 서울, 충남, 세종, 창원, 밀양 등 여러 지역의 10여개의 팀이 참가한 대회이다. 도산초는 여(초)부 예선 종합 2위, 남(초)부 예선 종합 4위의 우수한 성적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비록 여학생들은 준결승에서 연장 끝에 아쉽게 패했지만 남학생들은 연장 접전 끝에 충남 내포초를 5-4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창원 토월초, 아산 염작초를 맞아 전반을 리드했지만 후반 종료 직전 아쉽게 역전을 허용해 공동 2위로 경기가 종료됨에 따라 2,3위를 가리는 타이브레이크에서 염작초를 누르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도산초는 비록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전교생 54명의 농어촌 소규모 학교가 전국의 내로라하는 팀들과 맞서 당당하게 겨룸으로써 학생들은 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허덕용 기자


허덕용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국화축제
김해문화재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