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9.19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5888
발행일: 2019/09/10  오욱환 기자
산청 신안ㆍ생비량 활성화 230억원 투입
농식품부 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 선정
2020~2024년까지 문화ㆍ복지ㆍICT 연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 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 선정된 산청군 신안면 항공촬영 모습.
 

 

산청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 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등 23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신안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생비량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다.
 

신안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총사업비가 190억원으로 어울림문화센터 조성, 목화장터 육성, 마을공동체센터 건립 등을 골자로 한다.
 

생비량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의 총예산은 40억원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생활문화센터 조성, 안심가로 조성, 생태둘레길 조성 등이다.
 

이들 지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주요 사업과 함께 교육ㆍ문화ㆍ복지ㆍ기반시설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면소재지권 도시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 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 선정된 산청군 생비량면 항공촬영 모습.

 

특히 농산어촌개발 사업과 연계한 지역역량강화 사업으로 배후마을에도 문화ㆍ복지 중심 ICT사업을 추진,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노후된 지역환경을 정비할 예정이다.
 

이들 사업은 주민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은 그동안 사업 선정을 위해 마을추진위원회 구성, 색깔있는 마을 선정, 농촌현장포럼, 마을리더 교육, 아름 마을 만들기 등 다양한 소규모 사업을 펼쳐왔다.
 

이재근 군수는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육 등을 통해 추진위원회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한편 주민들이 문화 혜택과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04년부터 농촌지역 교육ㆍ문화, 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해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욱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국화축제
김해문화재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