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9.19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5895
발행일: 2019/09/10  채지영 기자
경남지방경찰청,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대책 마련
귀성 12일 오전부터 부산→진주방향 밤 늦게까지 혼잡
일반도로 음주운전ㆍ신호위반ㆍ과속운전 등 집중 단속

경남도내 추석연휴 기간 중 귀성은 12일 오전 부산에서 진주방향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 귀성 차량의 고속도로 등 주요도로 집중에 따른 혼잡을 최소화하고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인원과 장비를 총 동원해 교통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귀성은 12일 오전부터 밤 늦게까지 부산에서 진주방향으로 혼잡이 예상됐다. 귀가는 2일의 여유가 있어 다소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경찰은 분석했다.


경찰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15개소의 전통시장 주변 일정 구간의 도로에 대해서는 주ㆍ정차를 허용해 전통시장 이용차량의 편의를 도모하고 대형마트, 상설 대형시장 및 공원묘지 조기 성묘객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교통협력단체 등 총 동원해 고속도로 혼잡구간과 공원묘지, 역, 터미널 등 차량이 집중되는 곳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는 등 교통 소통ㆍ안전활동을 실시한다.


경찰은 교통 소통에 주력하면서 사고요인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주요사고요인 행위(갓길운행, 갓길정차, 음주운전, 전좌석 안전띠 착용여부)에 대해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엄정하게 단속을 할 예정이다.


일반도로에서도 음주운전,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행위, 과속운전 등에 대해서는 단속을 계속하며 대형마트 등 혼잡지역의 교통소통을 저해하는 곡각지 주정차 등은 행정기관과 합동으로 단속을 한다.


경찰 관계자는 "도내 주요 도로망이 좋아져 예전과 같이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각종 매체를 통해 실시간 제공되는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 혼잡구간과 시간을 피하거나 우회  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 전날 과음한 경우 술이 덜 깬 상태에서의 숙취운전은 절대 안된다. 장거리 운행 시 중간 중간에 적절한 휴식을 취해 졸음운전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채지영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국화축제
김해문화재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