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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22  채지영 기자 사진=김광수 기자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쌤이랑…내랑` 음악으로 하나돼 열정 품었다

갈고 닦은 현란한 율동ㆍ몸짓…다양한 장기자랑까지

창원일보가 주최한 `2019년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결승전이 지난 21일 오후 2시 창원문화원 강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밀양밀성제일고등학교 `순하리 밴드`에 돌아갔다. 사진은 이번 대회 참가자들이 꽃다발을 들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꿈 많은 학창시절 쌤과 내랑의 투명한 꽃잎처럼 하얀 얼굴의 첫 만남이 소중한 추억거리로 남을 것 같다. 시간이 지난 후 모든 것들이 너무도 아름답게 남아 있을 것이다.
쌤과 우리가 힘들어도 함께 노래하면서 지내왔던 시간들. 학업을 끝내고 연습실에 모여 작은 실수에도 웃음으로 등을 토닥거려 주던 우리들.
그래 우리는 항상 최고가 아니더라도 쌤과 우리가 맑고도 맑은 영혼 속에 아주 작은 꿈 하나 가지게 된 것을 좋아하자.
오늘 이 자리가 학창시절에 잊을 수 없는 멋진 추억으로 영원이 남기를 기억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우리는 항상 너희를 응원할 것이다.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에서 밀양 밀성제일고등학교 `순하리 밴드`가 대상을 차지했다.

 

사제가 어울려 목청껏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1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쌤이랑…내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에서 행사는 다함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다.


창원문화원 강당에서 열린 `2019년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본선대회에서 영예의 대상(경남교육감상)은 밀양 밀성제일고등학교 `순하리 밴드`에게 돌아갔다.


창원일보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창원문화원 강당에서 경남 도내 지역 예선을 통과한 8개 중ㆍ고등학교 팀과 학생ㆍ학부모ㆍ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공연장은 학교마다 응원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친구와 가족들이 나와 응원을 하며 같이 노래하고 박수치는 등 함께하는 자리였다.


창원일보가 주최하고 경남교육청과 창원시가 후원한 이 행사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대회에 들어가자 경남 도내 권역별 예선을 거친 8개 팀이 차례로 출연할 때마다 주제곡과 장기자랑을 청중들에게 뽐내 응원과 환호의 소리가 장내를 가득채우는 등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8개팀들이 함께 어루러지며 맘껏 `끼`를 발산한 화려한 공연 모습을 화보로 엮어 본다.

 

/채지영 기자 사진=김광수 기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해 삼계중학교 `꿈 다 드림` 팀의 공연 모습.

금상을 수상한 진주 동명고등학교 `R.O.V 밴드` 공연 모습.

은상을 수상한 거제 고현중학교 `둘 리` 공연 모습.

은상을 수상한 마산한일여자고등학교 `체리블라썸` 공연.

창원 대산중학교 `D.Flying` 팀의 공연 모습.

창원 대산고등학교 `순 균 이` 공연 모습.

인기상을 수상한 마산중앙중학교 `M, J 밴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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