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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10  여환수 기자
창녕 대성고 유도부 이예랑 선수, 제100회 전국체전서 은메달 쾌거
초등학교때부터 금맥 헌터로 두각, 국가대표 꿈 곧 실현될 듯

창녕 대성고 이예랑 선수가 제100회 전국체전 유도 고등부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안호진 감독 등 관계자와 환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대성고등학교 유도부 이예랑 선수(1학년)가 지난 8일 KBS아레나 홀에서 펼쳐진 제100회 전국체전 유도 고등학생부(-70Kg급)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선수는 결승전 경기 몇 초를 남겨두고 마지막 승부수를 걸었으나, 상대 선수에게 되치기 당해 금메달을 놓쳤다.
 

통영초등학교에서 유도를 시작한 이 선수는 2015년 전북순창에서 열린 `제43회 YMCA 전국어린이유도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6년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각종 유소년 대회를 휩쓸기도 했다.
 

이 선수는 지난해 통영중을 졸업할 무렵 선수생활을 포기할 의향도 있었지만, 창녕군 안호진 감독의 끈질긴 설득으로 창녕 대성고에 진학해 선수생활을 계속해오고 있다. 안 감독은 "이 선수는 국내 동급 선수들 중, 최장신에 강한 체력을 갖고 있어 국가대표 가능성이 어느 선수보다 짙다"며 "6개월간의 공백기간만 없었다면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은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한 창녕군 정구팀은 동메달 2개에 그쳤다.
 

/여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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