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12.1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8017
발행일: 2019/10/24  허덕용 기자
통영시, 110m 목조 전망대 조성 본격화
시행사인 ㈜타워뷰와 추진 위한 기본협약 체결
향후 KTX 개통과 함께 천만 관광객 시대 개막

통영시는 지역의 친환경 랜드마크가 될 통영타워뷰 조성사업 추진 기본협약을 ㈜타워뷰와 체결했다.

 

통영시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지역의 친환경 랜드마크가 될 통영타워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타워뷰와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법인을 설립한 ㈜타워뷰가 6월 시에 제안해 내부 검토와 관련부서 협의를 거쳤다.
 

이후 시의회와 2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민간사업자와 자금조달능력, 목재 안전성, 입지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관심과 우려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공유했다.
 

또 입지, 사업성 및 시민불편 초래 등에 따른 시민단체의 입장에 대해서도 도심권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타워뷰 추진의지를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제196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기본협약 동의안이 통과했다.
 

㈜타워뷰는 도심권역내 110m 목조 전망타워, 짚라인, 번지점프 등의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존 지역의 시설과 시너지효과 극대화로 원도심 활성화와 야간 테마관광을 통한 체류형 관광객의 유치로 일자리 창출, 세수 증대 및 지역경기 회복으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이 활력을 찾을 전망이다.
 

업체는 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친 후 내년 상반기 시와 시의회에 정보 공유 및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실시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세계 최고 및 지역의 랜드마크를 추구하는 시설인만큼 독창성과 차별성 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타워뷰 정원석 대표는 "통영의 문화관광 콘텐츠 발전과 지역민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공정한 절차를 거쳐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수하겠다"며 시와의 상호협력과 사업자의 추진포부를 밝혔다.
 

강석주 시장은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를 표방하는 대규모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는 시점에 관광 통영의 명성을 회복할 지역의 차별화된 시설이 절실히 요구된다.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줄 새로운 명품으로 큰 활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허덕용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경남대
김해 배너
창원시청 배너
송년콘서트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