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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8  창원일보
아파트 출입문 계단 넘어질 우려 있어

창원에 사는 시민으로 상남동 성원상가 건너편 (8차선) 인도를 자주 이용한다.

이곳에 보면 계단이 있는데 아파트 출입문 입구에 있다. 그러면 이 계단은 아파트 계단인가. 아니면 시청에서 관리하는 인도 계단인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친다면 과연 책임은 누가 지는가. 서로 책임지지 않겠다고 하지 말고 이런 경우를 대비해 미리미리 대비해야 할 것이다.
 

아파트 출입문에서 내려갈 때 평범한 비탈길로 보일수 있다.
 

하지만 마음대로 편하게 걷다가 뒤늦게 계단이란 암수를 만나면 발목을 다칠 수 있겠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2단 계단에 노란색 파란색 색깔 야광돌로 정확하게 만들어 눈에 띄게 표시해 주길 바란다.
 

창원시청 보험제도 있다고 자랑만 하지 말고 안전시설을 먼저 보충해 주길 바란다.
 

황 모씨(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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