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4.8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24290
발행일: 2020/02/26  송종구 기자
BNK경남은행 `클라우드 디도스 공조 대응 서비스` 구축
금융권 최초…정상 고객 접속 방해하는 디도스 공격, 효과적으로 방어

BNK경남은행 본점 전경.

 

BNK경남은행은 `클라우드 디도스 공조 대응 서비스` 구축을 통해 대용량 디도스(DDoSㆍ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대응을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구축한 클라우드 디도스 공조 대응 서비스는 대용량 디도스 공격이 발생하면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 비상대응센터와 클라우드 대피소에서 공격 데이터를 제거, 금융서비스 중단 위협으로부터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한다.


특히 여러 대의 공격(좀비) 컴퓨터(PC)가 금융기관의 홈페이지 또는 인터넷뱅킹시스템에 과다하게 접속해 정상 고객의 접속을 방해하는 디도스 공격이 설정 임계치를 초과하면 자동 우회해 BNK경남은행 IP(Internet Protocol) 대역을 보호한다.

BNK경남은행 민영남 상무는 "클라우드 디도스 공조 대응 서비스를 구축함에 따라 날로 규모가 커지고 빈번해지는 대용량 디도스 공격 위협으로부터 금융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진행 중인 보안관제 통합 플랫폼도 성공적으로 구축해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외부 침해 대응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보안원 임재욱 본부장은 "클라우드 디도스 공조 대응 서비스 구축으로 BNK경남은행은 테라(Tera)급 디도스 공격이 발생하더라도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디도스 공격 등 다양한 전자적 침해 위협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금융보안원이 지원군이 돼 줄 것이다"고 말했다.

 

/송종구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진주코로나
밀양시청
경남대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