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7.14 (화)
 http://www.changwonilbo.com/news/229903
발행일: 2020/06/01  허덕용 기자
[통영시의회 제20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
김미옥 의원 "통영시의 곳간은 괜찮은가?"

지난 1일 제201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미옥(미래통합당ㆍ사진)의원은 `통영시의 곳간은 괜찮은가?`라는 제목의 5분 발언에 나섰다.
 

김 의원은 먼저 "정부와 경남도의 긴급재난지원금 분담금과 코로나19 사태로 세입 감소 등에 따른 우리시 재정난과 관련해 대비책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발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정부와 경남도의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에 따른 분담금과 경기 침체에 따른 세입 감소 등으로 인한 재정적 부담은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우리시와 같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오롯이 짊어지고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남게 됐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시는 정부형과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분담금으로 총 75억 9,000만원을 부담했다"면서 "이 결과 현재 재해ㆍ재난목적예비비 잔액은 34억 1,000여만원, 재난관리기금 잔액은 27억 7,000여만원으로 이러한 재정상황에서 매년 우리나라에 직ㆍ간접적으로 피해를 입혀온 태풍과 노심초사 어민들의 애간장을 태우게 만드는 적조 등 다른 재난재해들이 언제 발생해 우리에게 피해를 안길 지 알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관례적으로 해왔던 불필요한 행사를 축소, 공유재산 중 필요한 부분과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해 불용재산을 매각하는 방안,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여러 사업들 중 우선순위를 정해 필수불가결한 사업 외 소모성 사업들의 추진을 지양할 것"을 대책으로 제안했다. 

 

/허덕용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산청군
김해시청일자리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