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7.14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30064
발행일: 2020/06/03  황원준 기자
진주시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 확대
902세대 5억 6,000만원 지급…위기사유 확대적용ㆍ재산기준 완화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 지원기준을 완화 적용,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주 소득원인 자의 사망, 구금, 실직, 휴.폐업, 화재 등 긴박한 사유에 해당하는  가구에 지원하던 것을 코로나19 관련 무급휴직, 소득감소자 등으로 확대 지원했다.


재산기준도 가구당 4,200만원의 기본재산액을 차감하고 생활준비금 공제비율도 상향 적용했다.


또 같은 위기 사유로 2년 이내에 재신청할 수 없는 규정과 지원횟수 제한 규정을 폐지해 이미 긴급생계비를 지원받은 가구에도 생계곤란이 지속되는 경우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연장 지원한다.


시는 긴급복지 지원 확대를 위해 2억 2,000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난 5월 말 기준 902세대 1,696명에 5억 6,160만원을 지급했다.


이 중 긴급생계비는 650세대 1,229명에게 4억 4,158만원을 지급, 긴급의료비 57세대 57명에게 9,756만원, 긴급주거비 12세대 22명에게 415만원, 긴급연료비 181세대 385명에게 1,774만원,  전기요금 1세대에 35만원, 교육비 1세대 2명에게 22만원을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가구에 신속한 지원을 위해 선 지원, 후 조사 원칙을 적용해 신청 48시간 이내 지원하고 있다. 확대기준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다"고 밝혔다.


/황원준 기자


황원준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산청군
김해시청일자리
bnk경남은행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