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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24  김광수 기자
전 세계 기독교의 어려움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로 답하다
‘OVERCOME’ 주제로 11월 30일부터 4일간 열려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 얻어 125개국 기독교지도자 참석

빛과 어둠은 동전의 양면이라고 한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둠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동전의 뒷면 빛은 없는 것일까? 모두 고통을 말하고 있을 때, 희망을 말하며 기쁨을 전하는 이들이 있다.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은 지난 6월 온라인으로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참석자의 호응에 힘입어 11월 30일(월)부터 4일간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 를 다시 개최한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의 강연 주제인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 ‘믿음의 삶’은 125개국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 및 기독교인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었다.

 

코로나 시대 희망을 말하는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다시 발걸음을 내딛는다. 11월 30일(월)부터 4일간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의 교류의 장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불안과 두려움으로 더욱 움츠려있는 전 세계에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교단, 교리, 교파를 넘어 성경말씀으로 하나되어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한다.

 

‘OVERCOME’(이기다, 극복하다)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호아킨 페냐(미국 Church of God 비숍), 리고베르토 베가(코스타리카 개신교협회 회장), 드미트리 폴랴코프(러시아 기독교 복음주의 교회연합 회장), 아서 기통가(케냐 기독교 대주교) 등 각국 주요 교단 목회자들의 주제 강연과 함께 ‘믿음의 삶’, ‘성공적인 목회’, ‘교도소 사역’, ‘청소년 사역’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아울러 매일 오전과 저녁 주강사의 강연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특별 찬양 공연이 진행된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는 행사기간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우리의 모든 죄와 고통, 어려움을 대신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

 

지난 10월 열린 온라인 성경세미나에서 주강사 박옥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독교지도자연합

 

◆ 목회자들의 영적변화 불러오는 기독교지도자연합(CLF)


2017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모토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참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범세계적인 목회자들의 모임이다.


북미를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와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 대륙과 국가에서 컨퍼런스와 포럼을 개최하며 지금까지 약 46만 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했다.

 

마르틴 루터가 1517년 종교 개혁을 외쳤던 그 때 ‘오직 말씀, 오직 믿음, 오직 은혜’를 주장하며 로마 카톨릭의 부패에서 벗어나 기독교계의 개혁이 시작되었다.


지금 기독교계가 마주한 현실은 시대가 다르지만 마르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외쳤을 때와 다르지 않다. 소통과 교류의 중심이 되어야 할 기독교계는 분란과 분쟁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이다. 세속적으로 물들어가는 교회의 타락을 막을 길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밖에는 없다.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총재 박영국 목사(기쁜소식 뉴욕교회)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인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가 바로 하나님을 다시 바라봐야 할 때이며,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며 “이번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가 우리 사회의 어려움과 사역의 한계, 죄의 고통을 성경 말씀으로 이기는 영적 깨우침의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컨퍼런스에서 찬양 공연을 온라인으로 감상하며 함께 찬양하는 참석자들. /사진제공=기독교지도자연합

 

◆ 전 세계 방송사에게 집중 조명된 박옥수 목사


지난 5월과 10월 개최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유튜브와 각종 SNS, 655개 방송사를 통해 125개국에 중계되면서 각국 기독교계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남미권에선 대표적인 기독교 방송인 ‘엔라쎄’와 브라질 ‘헤지브라지우TV’를 포함해서 총 122개 방송국이 세미나를 중계했다. 러시아어권의 기독교방송 TBN, 아프리카 대륙에선 69개 TV방송국, 129개 라디오 방송국을 통해 34개국으로 중계됐다. 인도 ‘슈바르타 TV’는 박옥수 목사와의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CTN은 매주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를 방송하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는 박 목사의 사역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CTN의 유명 진행자 허먼베일리씨는 박옥수 목사를 미국 대통령의 영적 조언자였던   ‘빌리 그레이엄’을 빗대며 그는 “박 목사의 메시지는 굉장히 단순하며, 강력하다. 58년째인 그의 사역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로 가득하다. CTN에서 그를 인터뷰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헤지브라지우TV 주앙 루이스 편성국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사람들을 위로할 말씀이 필요한데, 박 목사의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그 역할을 했다. 박 목사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박옥수 목사가 텅빈 예배당에서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독교지도자연합

 

◆ 기독교지도자연합(CLF)과 함께하는 기독교 지도자들


교파를 초월한 CLF의 활동과 박옥수 목사에 대해 각국 주요 교단 목회자들의 반응또한 뜨겁다.


미국 호아킨 페냐‘Chruch of God’ 비숍은 “박옥수 목사님의 사역과 비전은 전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성경에서 복음이 모든 나라와, 모든 족속, 모든 사람들에게 그 나라의 언어로 전해질 것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화합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우리가 앞서가야 됩니다. 말씀에서는 인간은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과 화합할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 함께 사역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은 경이로웠습니다. 이 말씀은 전 세계에 전해져야 됩니다. 이 세계는 화합의 말씀을 들을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버려지길 원치 않으셨습니다. 회개를 하고 은혜를 통해 구원받기를 원하다”라고 말했다.

 

미국 로날드 W. 하든 에픽바이블칼리지 총장은 “개인적으로 CLF로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교파에 계시는 목회자들에게 역동적인 시간이 될 겁니다. 한가지 목적으로 모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서 남들에게 심어주는 것. 여기서 이루어지는 교제는 말씀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하나님이 여러분 삶에 힘 있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코스타리카 리고베르토 베가 기독교 개신교협회 회장은 “기쁜소식선교회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설립자이신 박옥수 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십자가를 바탕으로 한 말씀이었습니다. 목회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필요한 도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세계 각국 TV방송이 박옥수 목사를 화상인터뷰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브라질 헤지브라지우TV, 미극 CTN, 인도 슈바르타 TV, 코스타리카 엔라쎄. /사진제공=기독교지도자연합

 

◆ 코로나 시대 박옥수목사의 광폭행보


CLF의 설립자이자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온라인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박옥수 목사는 지난 5월과 10월 개최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유튜브와 각종 SNS, 655개 방송사를 통해 125개국에 중계되면서 각국 기독교계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남미와 미국 등 코로나19가 심각한 지역에서 ‘성경 말씀을 통해 새로운 소망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복음과 믿음의 삶에 대한 간증은 성경에서 멀어진 기독교인들과 목회자들에게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움직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옥수 목사는 미국 최대 기독교 방송 CTN(Christian Television Network)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요한복음 강해’를 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컨퍼런스의 주요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 ‘CLF KOREA’와 ‘CLF USA’를 통해 볼 수 있으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각종 SNS, 해외 각국의 TV와 라디오 방송사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컨퍼런스 참가 접수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LF 홈페이지(www.clf.ac)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광수 기자

ks@changw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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