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1.2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40256
발행일: 2020/11/24  김광수 기자
창원시, `제10회 창원아동문학상` 수상자 시상
동화ㆍ그림책 부문 유행두 작가의 `독립군이 된 류타`
동시ㆍ평론 부문 박정섭 작가의 `똥시집` 최종 결정

창원시는 24일 오전 11시 제10회 창원아동문학상 시상식을 가졌다.

 

창원시는 24일 오전 11시 제10회 창원아동문학상 시상식을 가졌다.


창원아동문학상은 2011년부터 시작된 후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동화ㆍ그림책, 동시ㆍ평론(아동문학) 2개 부문으로 나눠 최종 수상작품이 결정되고 있다.


수상 작가에게는 상패와 창작지원금 각 1,000만원이 주어지고 수상작품은 시상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해 공연, 체험행사 등 작품 관련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기획해 많은 아동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년도 수상작품 콘텐츠 행사는 취소했다.


창원아동문학상 동화ㆍ그림책 부문은 유행두 작가의 <독립군이 된 류타> (키다리), 동시ㆍ평론(아동문학) 부문은 박정섭 작가의 <똥시집> (사계절)을 최종 수상작품으로 결정됐다.


시는 시청 로비에서 수상작품 등 최종결선작품 12권을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일간 전시해 직원들에게 홍보하고 전시 후 책마루에 기증해 대여할 계획이다.


시는 의창도서관(분관 포함)외 9개소 도서관에 수상작품을 기증해 이달의 추천작으로 게시하고 많은 어린이들에게 대여하는 등 홍보에도 최선을 다했다.


허성무 시장은 "아동문학계의 참신한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기성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