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3.2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43831
발행일: 2021/01/24  김광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기업에 `한명 더 채용` 당부 서한문 발송한다
관내 제조업체 4,627개사에 `일사인원플러스(1社人1+)협약` 동참 당부

창원시는 `일자리플러스 성장`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5일 관내 제조업체 4,627개사를 대상으로 신규인력 `1명 이상 더` 채용을 골자로 한 `일사인원플러스(1社人1+) 협약` 동참을 당부하는 허성무 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한다.
 

시는 이날 서한문 발송에 앞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허 시장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1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1社1人+ 청년일자리 창출 ▲근무환경 개선 ▲지역인재 활용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일사인원플러스((1社人1+)협약`을 맺고 창원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소속 102개社를 중심으로 우선 추진하고 있다.
 

허 시장은 서한문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시민 모두가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경제 V-턴`의 일환으로 기업이 한명 이상을 더 채용하는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시민 모두가 일자리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에 기업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 동참기업에 시의 일자리지원사업을 연계하는 등 인센티브를 강화해 `일사인원플러스((1社人1+)협약`의 창원시 전역 확산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