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2.25 (목)
 http://www.changwonilbo.com/news/245529
발행일: 2021/02/23  차환식 기자
(재)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시민에 다가갈 준비 `완료`
공연ㆍ스포츠ㆍ비대면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통해 재가동 시작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은 대면 공연이 가능해졌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공연 `우아한 클래식`.

 

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았던 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가 김해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먼저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은 대면 공연이 가능해졌다. 단 좌석은 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오는 3월 중에는 한 칸 띄어앉기로 진행한다.
 

올해 하늬홀의 첫 대면 기획공연은 `우아한 클래식` 시즌 2로 지난해 시즌 1 공연에 쏟아졌던 성원에 힘입어 진행된다.
 

`우아한 클래식`은 키즈 음악회 전문 해설가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된다.
 

공연 제목은 `우리 아이를 위한 클래식`의 줄임말로 동화를 통해 아이들도 친숙하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3월 `꽃을 좋아하는 소 페르디난드`를 시작으로 4월 `오즈의 마법사`, 5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6월 `꿀벌 마야의 모험`을 주제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1일부터 운영해오던 스포츠센터의 수영 프로그램 일일 입장 이용 인원이 확대된다. 전관 휴무일인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금요일은 5부, 토요일은 4부로 나눠 진행하며 각 부별 최대 36명 이내의 인원을 수용한다.
 

또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아마추어 밴드 경연 대회 `모여락(樂) 밴드 페스티벌`이 오는 4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마추어 밴드에게는 공연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공연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센터 관계자는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김해시민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환식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