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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31  박종극 기자
권영우, 국민의힘 합천군수 예비후보 출사표 던져

존경하고 사랑하는 합천군민 여러분, 이제 우리 합천에는 일잘하고 우리 합천을 발전 시킬수있는 후보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합천을 남부 내륙권의 중심도시로의 도약과 거점 응급의료센터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공정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해 합천의 자존심을 바로 세울수 있는 군수 저는 국민의힘 소속 군수 예비후보 권영우<사진>입니다. 다가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합천군수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쌍책면에서 빈농의 막내로 태어나 쌍책 초,중학교와 초계종고를 졸업하고.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사회에 진출해서는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등지에서 근무하고, 경남도 서울 사무소장도 역임했습니다. 중앙과 경남의 탄탄한 인맥을 쌓으면서, 국정과 경남도정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그 역량을 인정받아, 저는 최근 대통령 선거 때 국민의힘 선대위에서 국민경제 재설계위원 상임위원장을 맡아 윤석열 당선인을 보좌했습니다. 특히 합천군민들께서는 이번 대선에서 경남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로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문재인 정권에 따끔한 회초리를 드는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 시대를 통해 합천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군민 여러분의 염원이 담긴 위대한 선택으로 생각합니다.
 

그 염원을 보면서, 저 권영우 부족하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합천 부흥을 이룰 선봉에 서기 위해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합천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중앙과 경남도로부터 많은 예산과 정책 지원이 절대 필요합니다.
 

또 군수가 국정과 경남도정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알아야 효과적인 합천 발전방안을 세워서 연계시킬 수 있습니다.
 

저 권영우는 누구보다 그 일에 자신있습니다. 저는 고향 안팎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합천발전에 불사르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이제 군민들께서는 저를 한번 믿고 맏겨 주십시요.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저를 합천군수로 선택해 주신다면, 새 정부와 경남도를 이끌 주요인사들과의 인맥과 경륜을 십분 활용해 합천발전의 큰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군민들의 인맥을 통해 인재들을 풀 가동해 예전의 화려한 합천으로의 부활을 시켜 합천인으로의 자랑스러움을 전국에 각인시킬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함양~울산 고속도로와 남부내륙고속철도 개통 시대를 맞아, 합천을 명실상부한 남부 내륙권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일 잘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군수가 되면 당장 합천의 영업사원이 돼 산업단지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이와함께 합천의 젖줄인 황강에 각종 레저와 스포츠시설ㆍ체험ㆍ휴양 시설을 조성해 전국 최고의 복합 관광벨트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친환경 농식품 축산 특성화 마을도 권역별로 조성하는 등 농ㆍ축산업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초 고령화 사회 및 코로나등 낙후된 의료 체계를 해소하기 위해 거점의료센터를 읍 소재지에 유치해 응급의료 신속대응으로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여가 활용을 위해 스포츠 시설을 확충해 청년들이 고향으로 돌아올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군민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도시의 젊은층이 대거 유입될 것입니다.
 

그 효과로 합천의 소멸위기가 사라지는 대신 서부경남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회가 새롭게 다가올 것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혹자는 저에게 "합천에서 활동경험이 적어 사람들이 권영우를 잘 모르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사람은 괜찮은 데, 선거 승리에 필요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부족하지 않느냐"는 염려로 해석됩니다. 저를 믿고 한번 맡겨 주십시요 저 몸을 던져서 합천의 부흥을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러나 국민들께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선 후보로 불러내 당선시켜 주셨듯이 소멸위기에 처해있는 합천의 현 상황이 저와 같은 사람의 리더십을 요구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합천에서 정치활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거과정에서 누구에게도 빚 진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합천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입니다.
 

저는 중앙과 경남도에서 공직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합천이 지닌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방안을 수립하는 데 있어 시각도 다르고 접근방법도 남다른 `참신하고 능력있는 후보`입니다.
 

기존의 사고방식과 얽히고 설킨 정치적 이해관계로는 현재 합천의 위기상황을 돌파할 수 없습니다.
 

저는 `공정`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해 무너진 합천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공직사회의 활력을 회복시키겠습니다. 흩어진 합천의 에너지를 한 곳에 모아 100년 발전의 기틀을 만드는 데 저 권영우를 불사르겠습니다.
 

저 권영우가 다양한 경험과 인맥으로 합천발전의 선봉장이 되도록 믿고 밀어주십시오! 저와 함께 사람이 모이고 돈이 돌고 희망이 꽃피는 새로운 합천을 만들어 가십시다.

 

/박종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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