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6.26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0838
발행일: 2022/05/16  박종극 기자
합천군,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
수려한 합천, 셀트리온 꺾고 창단 3년 만에 첫 우승 쾌거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참가한 `수려한 합천`팀이 포스트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신진서 9단이 이끄는 셀트리온을 꺾고 팀 창단 3년 만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합천군은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참가한 `수려한 합천`팀이 포스트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신진서 9단이 이끄는 셀트리온을 꺾고 팀 창단 3년 만에 우승을 거머쥐었다고 16일 밝혔다.
 

수려한 합천 팀은 챔피언결정전 1, 2차전을 연이어 승리한 뒤 3차전에서 셀트리온에 덜미를 잡혔지만, 12일 열린 4차전 2-0으로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연이어 3연승을 하며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둬 우승을 확정지었다.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수려한 합천은 지난 4월 막을 내린 퓨처스리그에서도 정상에 올라 1, 2군 통합우승을 완성했다. 바둑리그와 2군 격인 퓨처스리그를 동시에 우승한 것은 2014년 티브로드, 2017년 정관장에 이은 역대 3번째 대기록이다.
 

9개 팀이 리그전을 거쳐 포스트시즌까지 마친 바둑리그의 팀 상금은 우승 2억원, 준우승 1억원, 3위 5,000만원으로, 내달 8일 MVP 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고근태 감독은 "창단 3년 만에 감독으로는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는데 우승까지 할 줄은 몰랐다. 합천 군민들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면서 "선수들과 함께 합천에 내려가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선기 군수 권한대행은 수려한 합천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대한 축하 전보를 보내며, 합천군의 위상을 높여준 고근태 감독으로 비롯한 선수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종극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진주지방세
한국도로공사
함양군의회창간
합천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