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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6  김인교 기자
함안 아라한국병원 개원 2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종합건강증진센터ㆍ인공신장실ㆍ재활치료센터 오픈

함안 아라한국병원.

 

최석문 함안 아라한국병원장.
함안군민에 `친근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해 온 함안 아라한국병원이 27일 개원 2주년 맞아 기념식을 갖는다.
 

군민에게 더욱 친근한 병원으로 거듭나고 군민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건강증진센터, 인공신장실, 재활치료센터를 새로 개설하고 오픈과 함께, 지역군민과 내원환자 그리고 외빈 등을 초청해 2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하지만 병원측은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아 많은 외빈을 초대하지 못해 송구한 말씀을 올린다"고 못내 아쉬움을 전했다.
 

함안 아라한국병원은 2020년 3월 17일 개원했으며, 이번 개원 2주년은 그동안 많은 공을 들였던 `종합건강증진센터`와 `인공신장실(혈액투석)` 그리고 `재활치료센터`를 갖춰 의료공백을 최대한 줄이게 됨으로써 그 뜻이 배가 됐다.
 

따라서 함안의 중심병원으로 그 면모를 더욱 공고히 하고 더욱더 질 높은 병원으로 거듭나면서 한결 군민곁으로 가까이 다가간다.
 

이 시설들은 병원 3층에 위치해 내원환자 및 검진환자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설계했고, 아늑한 실내분위기로 대기시간 및 긴 치료시간에도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또한 인공신장실과 재활치료실도 최신시설과 의료장비(최신CT(64채널)를 구비해 내원환자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함안군에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환자가 120~150여명이 있으나, 함안에 진료가 가능한 병원이 없어 창원(마산)까지 나가 진료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었지만, 아라한국병원 인공신장실이 개원하게 돼 최신 의료장비를 통해 의료서비스를 집 앞에서 받을 수 있게 되므로 지역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료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련된 전문의와 첨단의료 장비다. 이 병원은 신경과 정형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신경정신과 등 군 단위 지역병원으로는 드문 5개 전문과목 전문의가 환자를 진료 중이다.
 

특히 함안 아라한국병원 최석문 병원장(신경과)은 "COVID19로 진료받기 힘든 상황에서도 함안군 지역 군민을 위해 대면진료와 입원진료까지 본인의 건강도 위협받는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진료`했다"며 "앞으로도 함안군민을 위해서라면 어떤 진료도 마다 않고 최선을 다해 군민을 위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본지와 약속했다.

 

/김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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