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8.11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2776
발행일: 2022/06/21  김인교 기자
함안군, 농촌협약 최종 공모 선정
칠원읍 청사(행정복합타운) 신축 탄력, 조기 착공 전망

 

함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농촌협약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농촌협약은 자치단체와 주민이 주도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로서 2020년부터 도입됐다.
 

군은 2020년 8월부터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농촌공간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에 착수해 2021년 농촌협약 공모 신청을 했으나 최종 선정되지 못했다.
 

이에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변경 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담부서 재구성 △생활권단위 추진위원회 신설 △마을만들기 지방이양사업 예산증액 등 농촌협약 전제조건 이행을 시작으로, 2021년 평가 시 지적받았던 부분에 대해 전문가의 자문, 생활권단위 추진위원회와 행정협의회의 의견 수렴을 거쳐 계획서를 수정ㆍ보완 해왔다.
 

이후 농촌협약 최종의사결정 기구인 농촌협약위원회에서 계획에 대한 최종 의결을 받아 지난 5월 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촌공간전략계획,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농촌공간정비계획 포함)을 최종 제출한데 이어 25일 경남도 대면평가 (1단계)를 거쳐 6월 9일 농림축산식품부 대면평가 (2단계)를 받았다.
 

군은 2023년부터 5년간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에 따라 칠원생활권(칠원, 대산, 칠서, 칠북)에 약 37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해당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생활서비스를 전달하는 농촌개발사업을 시행한다.
 

또 농촌공간정비계획에 따라 2023년부터 5년간 약 280억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칠원생활권 1개소와 가야생활권 1개소의 유해시설을 철거ㆍ정비해 청년 주거단지와 귀농ㆍ귀촌인을 위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에는 칠원읍 중심지활성화사업, 대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단계), 칠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단계), 칠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칠북 영동마을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다수의 농촌개발사업이 포함돼 있다. 

 

 /김인교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의열체험관
사고
창원시정비전
산청힐링음악회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기상 이야기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