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6.26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2812
발행일: 2022/06/22  허덕용 기자
"통영 이순신공원, 확트인 바다와 푸른 숲속 사이 산책 함께해요"
한국관광공사 2022년도 안심관광지 선정
한산대첩의 학익진 펼쳐졌던 역사적 현장
한산도 등 섬들 쪽빛 바다 위 떠있는 풍광
장엄한 이순신 장군 동상ㆍ이국적 분위기 자아내는 해식애 따라 만들어진 해안 데크로드

통영의 `이순신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 이순신공원은 한산대첩의 학익진이 펼쳐졌던 현장에 위치하여 역사적 상징성을 가짐과 동시에 호수같이 잔잔한 통영 앞바다에 한산도 등 보석 같은 섬들이 쪽빛 바다 위에 총총히 떠있는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통영시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통영의 `이순신공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방역지침의 완화와 일상회복 단계로의 전환에 따라 여행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포스트코로나 시기에 국민들이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안심관광지를 선정하고 홍보해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안심관광지를 선정했다.
 

이순신공원.

 

이순신공원은 한산대첩의 학익진이 펼쳐졌던 현장에 위치해 역사적 상징성을 가짐과 동시에 호수같이 잔잔한 통영 앞바다에 한산도 등 보석 같은 섬들이 쪽빛 바다 위에 총총히 떠있는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계절별로 다양하게 피어나는 꽃들과 푸른 숲, 잘 조성된 산책로 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순신 장군 동상.

 

특히 한산도를 바라보며 진두지휘하는 장엄한 이순신 장군 동상과 그 아래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해식애 옆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해안 데크로드가 이순신공원의 상징이다.
 

또한 통영에서는 올해 8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10일간 `장군의 눈물:눈물의 난중일기`를 주제로 한산대첩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한산대첩 재현 행사는 이순신공원에서 진행된다.
 

학익진 재현.

 

시 관계자는 "한려수도를 품은 축제의 도시 통영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휴가철을 안심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통영시는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여행가는 달 공식홈페이지에서 오는 26일까지 전국 안심관광지 199선 중 추천 안심관광지를 선택하고 이유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통영 = 허덕용 기자 tyinews@changwonilbo.com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