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0.3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5198
발행일: 2022/08/09  여환수 기자
창녕서 올해 첫 벼 베기
진옥벼 114일 만에 수확…추석 전 햅쌀 출하

입추가 하루 지난 8일 창녕군에서 올해 도내 첫 벼 베기 행사가 열렸다

 

입추가 하루 지난 8일 창녕군에서 올해 도내 첫 벼 베기 행사가 열렸다.
 

창녕군 농민 하태윤(77) 씨는 이날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긴 폭염에도 고암면 계상리 들녘에서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했다.
 

하 씨는 조생종 `진옥벼`로 지난 4월 16일 모내기를 했다. 모내기 이후 114일 만의 수확이다.
 

조생종 벼는 8∼9월 사이 수확이 가능해 태풍을 피할 수 있고, 추석 전 햅쌀 출하가 가능한 이점이 있다.
 

올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이르지만, 이날 수확한 벼는 도정을 거쳐 추석을 앞둔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납품된다.
 

하태윤 씨는 "한창 나락이 익을 시기에 큰비가 내리지 않아 작황은 지난해보다 좋은 거 같다"며 "힘들게 키운 벼가 제값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환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