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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10  김인교 기자
함안 다랑이 논

 

하늘에서 바라본 함안군 여항면 주서리 다랑이 논. 다랑이 논이 층계를 이룬 모습이 장관이다. 인근에는 산책하기 좋은 봉성저수지와 함께 함안의 주산인 해발 770m의 여항산이 있으며, 여항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자연생태 산책로 여항산 둘레길이 이어져 있다. 또한 여항면에는 조선시대 정한강 선생이 이곳의 경치에 매료돼 별천지라 불렀던데서 이름이 유래된 별천계곡이 있으며, 연중 맑은 물이 흐르고 수심이 깊지 않아 여름철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김인교 기자 사진제공=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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