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2.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7284
발행일: 2022/09/25  차환식 기자
김해시 제9회 행복 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진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농촌지역개발 분야 전국 1위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전국 1위인 금상에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시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을공동체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ㆍ군과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 행복하고 활력있는 농촌만들기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마을만들기` 3개 부문(소득ㆍ체험, 경관ㆍ환경, 문화ㆍ복지)과 `농촌만들기` 2개 부문(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농촌ㆍ빈집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다. 
 

전국 120개 시ㆍ군 2,440개 마을이 참여해 각 광역지자체 예선과 중앙 현장평가를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선발된 25개소(마을만들기 15, 농촌만들기 10)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합을 펼친 결과 김해시 진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전국 1등을 차지했다.
 

진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사람과 길, 도자기로 문화가 이어지는 진례면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례문화발전소와 도자테마거리를 조성해 그간 이어져온 주민과 도예공방 간의 이견을 해소하고 배후마을 문화ㆍ복지꾸러미 배달사업을 추진하는 등 면 소재지 기능 강화와 원활한 확산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2022년 경남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에 이어 이번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수상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
 

홍태용 시장은 "진례면 중심지 활성화를 위한 행정과 주민 간 노력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고령화로 침체돼 가는 농촌이 아닌 살기 좋고 행복한 농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지역개발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전 읍ㆍ면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비롯한 7개 사업에 75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5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차환식 기자
 aoqur@changwonilbo.com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사천케이블카
창원이순신방산전
산청군9경
경남선관위
창원시정비전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