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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8  김인교 기자
함안경찰서, 30년 장기재직자 격려

함안경찰서(서장 김상호)는 28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관으로 입직 후 30년 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조직과 함께한 노고를 되새기고, 함께 축하·격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police 30, pride 30” 장기 재직자 격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호성 가야지구대장은 “경찰에 입문한지 30년이 지났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고 경찰관으로서 여러 유혹들을 이겨내면서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왔던 것이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상호 함안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가장 안전한 함안, 우리는 대한민국 경찰입니다”며 강조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함안군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 사망사고 예방, 악성사기 근절에 총력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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