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1.29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7638
발행일: 2022/10/04  김광수 기자
제15회 창원환경영화제 성료
한편의 영화가 세상을 바꾼다 ‘Return to Gree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시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향상을 위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창원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한 ‘제15회 창원환경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시릴 디옹 감독의 생존 위기에 처한 지구상 모든 동물의 생명권을 주제로 한 ▲애니멀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허니랜드 ▲모따이나이 키친이 차례대로 상영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생물의 대멸종,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등 전 세계적으로 논의되는 환경문제를 다룬 작품들을 상영했으며, 현장에서는 레드카펫 포토존을 마련하고 친환경 칫솔세트를 배부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화제에 참여한 정지윤 씨는 “환경영화라고 해서 너무 진지하거나 이해하기에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며 “특히 우리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선을 통해 생물의 대멸종을 들여다볼 수 있어 함께 온 아이들과 보기에 더욱 유익한 영화였다”고 말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한 편의 영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한마디 말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영화이며, 단순히 환경을 보호해야 된다는 인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환경영화제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환경영화를 관람하고 상영 후기를 나누며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더욱 건강한 기후환경도시 창원특례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산청군9경
경남선관위
창원시정비전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