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7867
발행일: 2022/10/12  임성현 기자
"교사 직ㆍ간접 업무 행정실 이관 중단하라"
경남교육노조, 요구 반영 안돼 성명서

경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경남교육노조)은 12일 "교사의 직ㆍ간접 업무를 행정실로 이관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냈다.
 

노조는 "교원단체는 교무실 사업부서 담당 교사가 처리해야 할 업무를 행정실로 전달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특히 학생 인솔이 필요하거나 학생 건강과 관련한 소방 훈련, 환경 위생 유지 및 관리 업무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도교육청과 교원단체에 계속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아 성명서를 냈다고 설명했다.
 

진영민 경남교육노조 위원장은 "교육계에 팽배한 업무 안 하기, 편 가르기 등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도 교육청이 교원단체에 동조하면 법적 대응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임성현 기자 


임성현 기자 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원고향사랑
김해상공회의소
합천군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