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9.24 (일)
 http://www.changwonilbo.com/news/278043
발행일: 2022/10/17  여환수 기자
창녕 고분군 100년 전 모습은

창녕군은 18일부터 `100년 전 기록, 창녕 고분군의 과거와 현재` 특별기획전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100년 전 창녕 고분군과 창녕 풍경ㆍ자연환경을 찍은 유리건판, 유리건판에 나온 귀걸이ㆍ등자 등 철기 유물, 유리건판 사진기 등 50여점이 선보인다.
 

유리건판은 국립중앙박물관, 철기 유물은 국립김해박물관, 유리건판 사진기는 부산시립박물관 소장품이다.
 

20세기 초 널리 쓰인 유리건판은 감광 유제를 유리판에 발라 말린 흑백필름 원형이다.
 

1910년 경술국치 후 일본 연구자들은 한반도 곳곳을 다니며 우리 문화유산, 풍습, 자연환경을 유리건판에 담았다.
 

이번 기획전은 내년 3월 26일까지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다.

 

/여환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통영시민의날
함안축협
창녕부곡온천마라톤대회
의령리치리치
창원의과대신설
김해노선
김해시민안전보험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