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1.29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9390
발행일: 2022/11/14  김삼도 기자
현대중공업, 밀양 얼음골 사과 수확 봉사…올해로 18년째

 
현대중공업 9개 사내 봉사단체가 자매결연을 맺은 밀양 한 마을을 찾아 사과 수확 봉사활동을 했다.

13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현수회, 팀장협의회, 다물단, 기능장회, 다모아회, 정우회, 해병대 상륙봉사회, 손사랑회, YLC 등 9개 사내 봉사단체는 이날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얼음골 동명마을의 과수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과 직원 가족 등 130여 명은 과수 농가 17곳에서 사과를 수확하고 박스에 포장하는 작업에 힘을 보탰다.

현대중공업은 2005년 동명마을과 자매결연을 한 후 18년째 봄과 가을 농번기마다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다.

동명마을 김병관 이장은 "수확 철마다 일손이 부족해 늘 걱정이었는데,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와 고맙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사내 봉사단체들은 농촌 봉사 외에도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밑반찬 지원, 집수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창원고향사랑
김해상공회의소
합천군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