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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4  여두화 기자
하동세계차엑스포 범군민지원협의회 출범
기관·사회단체장 등 500여명 참여… “50만 내외 군민 의지 결집해야”


하동군은 차(茶)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범군민지원협의회가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출범식은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엑스포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희순 군의회 부의장, 김구연 도의원, 황갑선 전국향우연합회장, 이명우 협의회장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군내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범군민지원협의회는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과 공감대 형성,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을 돕는다.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은 “범군민지원협의회를 중심으로 전 군민이 결집해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가 절실히 필요할 때”라며 “이번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명우 협의회장은 “미래 하동의 발전을 위해 군민 공감대 형성과 50만 내외 군민의 의지를 결집시켜 엑스포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내년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엑스포는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해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지역에는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D-30일 행사로 개최되는 ‘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과 함께 행사기간 다례 체험·공연·이벤트 등 100여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연계해 관광 활성화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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