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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26  김광수 기자
창원해역 지난해 오염사고 11건
마산항, 화물선 가장 많아




지난해 창원 해역 해양 오염 사고가 전년보다 늘었지만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하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해 해양오염사고가 7건 발생해 오염물질 403.3L(리터)가 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21년(해양오염사고 4건, 오염물질 유출 121L)과 비교해 각각 75%, 233% 증가한 수치다.

최근 5년간 평균(해양오염사고 11건, 오염물질 유출 2천955L)과 비교하면 각각 36%, 86% 감소했다.

해역별 발생 건수는 마산항이 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염원별로는 화물선이 3건으로 최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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