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10.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87904
발행일: 2023/05/08  백미래 기자
인구 36만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추진
코로나19 때 5~6일장 하기도… 추진위 가동


36만 인구에도 화장(火葬) 시설이 없는 양산시가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양산시는 지난 4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시민대표, 전문가, 양산시 공무원 등 18명이 참여한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추진위는 장사시설 건립 방안, 시설 규모, 설치지역 인센티브, 설치부지 공모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

양산시민들은 가까운 김해시·밀양시 또는 부산시, 울산시 화장장을 이용해야 했다.

지자체가 시민 세금으로 설립해 운영하는 화장장은 거주지 주민이 우선이다.

양산시민들은 다른 지자체 화장장 이용 때 뒷순위로 밀리는 경우가 잦았다.

여기다 최근 3년여간 코로나19 유행으로 사망자가 늘어 5일장, 6일장 등 장례가 늦춰지는 상황이 발생하자 시는 종합장사시설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마산국화축제
통영시민의날
창녕부곡온천마라톤대회
의령리치리치
창원의과대신설
김해노선
김해시민안전보험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