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10.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88370
발행일: 2023/05/17  오욱환 기자
산청군청, 한국프로탁구리그 통합우승
지난해 이어 2연패

산청군청이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산청군청탁구단(이하 산청군청)이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17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경기대학교 내 광교체육관(STUDIO T)에서 열린 KTTL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이하 챔프전)에서 산청군청이 서울시청을 3-1로 누르고 챔피언에 올랐다.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오른 산청군청은 이로써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창단 원년 우승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산청군청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또다시 전국을 놀라게 했다.

 

산청군청은 이번 대회에서 정규리그 시작과 함께 2연패를 당하며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내리 12연승을 거두며 리그 1위를 달성, 자력으로 챔프전에 올랐다.

 

원년 우승 주역인 조재준과 천민혁이 건재를 과시했고 시즌 전 상무에서 합류한 오민서가 에이스 활약을 펼치며 선두를 내주지 않았다.

 

산청군청이 기록한 12연승은 기존 한국프로탁구리그 최다연승인 11연승을 넘는 신기록이다.

 

지난해 산청군청은 정규리그에서 2위로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프전에 진출, 결승에서 제천시청을 꺾고 역전 우승했다.

 

올 시즌은 정규리그부터 더 완벽한 경기를 운영해 1위를 달성했으며  챔프전을 지배하며 대회 2연패의 영광을 안았다.

 

대회 결과 산청군청 오민서는 21승 3패를 기록하며 개인순위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조재준-천민혁 복식조도 10승 1패로 복승다승 1위에 오르며 최고의 대회로 마무리했다.

 

이광선 산청군청 감독은 "대회 초반 2연패를 당하며 어려웠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 우승까지 이뤄낼 수 있어 대단히 고맙고 기쁘다"며 "멀리 산청에서 응원을 위해 대회장까지 찾아준 산청군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단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욱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마산국화축제
통영시민의날
창녕부곡온천마라톤대회
의령리치리치
창원의과대신설
김해노선
김해시민안전보험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