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12.5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92267
발행일: 2023/08/08  여환수 기자
창녕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창녕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관내 모든 대상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은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과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원(연 36만원) 한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진단자 중 만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일 경우 국가 지원 대상이나 창녕군에서는 소득이나 연령 기준의 제한 없이 전 군민에게 확대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군에서는 도내 최초로 2009년부터 조례를 제정, 치료관리비 뿐만 아니라 진단검사비·감별검사비도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계속 지원해 경제적인 이유로 치매 조기 검진을 받지 않거나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치매 환자 지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치매치료관리비 신청 방법은 치매 진단 질병코드 및 치매 치료 약제명이 기재된 처방전,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치매안심센터(T.530-6255)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정숙 창녕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할 경우 중증화 억제 및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며 “치매환자 및 가족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의회
산청9경
함안9경
진주뿌리산단
함안말이산고분군유네스코
창원의과대신설
김해노선
김해시민안전보험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