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3.12.2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93021
발행일: 2023/08/27  여두화 기자
"다섯째 태어났어요"
하동군 다둥이네 가정 출산 `축하 물결`
진교면 고이마을 김창국ㆍ진혜영씨 부부

다섯째 낳은 김창국ㆍ진혜영 씨 부부 /하동군

 

하동군 다둥이 가정에서 다섯째 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져 각계각층에서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27일 하동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진교면 고이마을 김창국(38)ㆍ진혜영(28) 씨 부부 사이에서 다섯째 아이가 태어났다.

 

이에 하승철 군수와 박희성 군의원, 담당 부서 공무원 등이 최근 이 가정을 방문해 다섯째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이들은 이후 자리를 옮겨 진교면 소재 카페에서 진교면의 다둥이 가정 부모들과 만나 환담하며 하동의 다둥이 지원 정책 등을 소개했다.

 

다둥이 가정 부모들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은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넷째 이상을 낳을 경우 출산장려금 3천만원 등 다둥이 가정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기업인 에코맘의산골이유식과 협약을 맺어 올해 태어난 아이들에게 이유식과 식기를 제공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출산율이 저조한 하동에 다섯째가 태어난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이라며 "별천지 하동에 태어난 소중한 별의 탄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여두화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김해시의회
산청9경
함안9경
진주뿌리산단
함안말이산고분군유네스코
창원의과대신설
김해노선
김해시민안전보험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