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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18  김광수 기자
마산회원구, ‘QR코드 탑재’ 건물번호판 새롭게 교체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화영)는 이달부터 11월까지 회성동 일원에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회성동 자족형 행정복합타운 개발지역 인근으로 10년이 경과돼 장기간 노출로 탈색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이 많아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도로명주소 이용 시 불편을 겪고 있다. 

마산회원구 관내 정비대상 노후 건물번호판은 1만7천185개소로 올해 사업량은 663개소이며 예산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므로, 소유자 및 점유자가 노후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정비될 건물번호판은 야간식별이 용이하고 변색 가능성이 적으며 QR코드를 추가해 비상시에 신속하게 현재 위치를 발송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위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구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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