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4.4.17 (수)
 http://www.changwonilbo.com/news/300765
발행일: 2024/02/25  허덕용 기자
통영시 미수동 연화사, 사랑의 백미 2천kg

 

지난 15일 통영 미수동 소재 연화사(주지 도법스님)에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통영시를 방문해 백미(10kg) 200포(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도법스님은 성품을 전달하며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잘 전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달받은 천영기 통영시장은 "나눔에 앞장서는 마음에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허덕용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