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4.6.17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304274
발행일: 2024/05/21  손재호 기자
거창군 전통 성년례 개최
"우리도 어엿한 성인이에요"

거창군은 `제52회 성년의 날` 맞이 전통 성년례를 지난 20일 오전 11시 성균관청년유도회 거창지회주관으로 거창향교 명륜당 앞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제52회 성년의 날` 맞이 전통 성년례를 지난 20일 오전 11시 성균관청년유도회 거창지회 주관으로 거창향교 명륜당 앞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거창향교 최종복 전교와 거창향교 및 유도회 임원, 이병철 거창 부군수, 표주숙 거창군의회 총무위원장, 거창교육지원청 김인수 교육장, 신종학 거창노인회 회장,거창지역 성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만 19세가 되는 성년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 전통 성년례가 거행됐다.

 

 

성년례는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첫 번째 관문인 관례(冠禮)와 계례(禮)를 일컫는 행사로 아이에서 성년이 된 젊은이에게 사회적 일원이 됨을 축하하고 성인의 책무를 일깨우기 위해 상고시대부터 계승 되어온 전통문화이다.

 

큰손님으로 성년례의 진행을 맡은 거창향교 최종복 전교는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며 예식의 의미를 깊이 되새겨 국가와 가정에 보탬이 되는 성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철 거창부군수는 축사에서 "성년의 날을 맞아 어른이 되었음을 축하한다"며 "미래는 도전하는 젊은이의 몫이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길 바라며 우리군도 청년 역량개발과 청년문화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젊은이의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손재호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