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4.4.25 (목)
창원ㆍ진주 경상대병원 30일 하루 휴진
"정기 휴진 계획 없어"
전국 곳곳의 의대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한 데 이어 주요 대학 병원들이 일주일에 한 번 외래진료와 수술을 중단하는 `주 1회 셧다운(휴진)`에 돌입한다. 황원준 기자 (04/24)
"의료취약지역 공공 심야약국 지정 확대해야"
"의료취약지역 공공 심야약국 지정 확대해야"
최정헌 김해시의원 자유발언서 촉구
최정헌 김해시의원은 24일 열린 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의료취약지역 시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공공 심야약국 확대를 촉구했다. 차환식 기자 (04/24)
풍력발전사업 거리 제한 두는 조례 개정안 가결
거창군의회 도내 최초 주민 의견 반영 마련
거창군의회는 도내 최초로 지역 풍력발전사업에 거리 규정을 두는 `거창군 계획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손재호 기자 (04/24)
밀양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25건 안건 처리
밀양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25건 안건 처리
 밀양시의회는 지난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 열었던 제25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원태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밀양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강창오 의원.. 김삼도 기자 (04/24)
"아이들 어디 갔어…" 2월 출생 처음으로 2만명 못 넘어
지난 2월 출생아 수도 역대 최저 기록
지난 2월 출생아 수가 2만 명도 넘지 못하며 어김없이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연합뉴스 (04/24)
故 채상병 사건에서 맞춰지는 퍼즐들
故 채상병 사건에서 맞춰지는 퍼즐들
국방부 법무관리관, `대통령실 개입` 덮으려 했나 회수 당일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과 통화 왜?
"이 사건은 여와 야가 따로 있어서는 안됩니다"(함안군 가야읍 A씨(55), "군대에 지식을 보낸 부모의 심정으로 봐야 합니다" (창원시 상암동 B씨(43). 이 사건을 바라보는 경남도민들의 시각이다. 김동출 기자 (04/24)
사천시의회 상임위 별 주요사업 현장방문
추진상황 점검ㆍ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확인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와 건설항공위원회는 23일 현장 소통을 통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 구경회 기자 (04/23)
일본 국회의원들 90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
`A급 전범 합사` 한 곳…우리 정부는 유감표명
일본 국회의원들이 23일 제2차 세계대전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정치부 (04/23)
대선전(戰) 시동 건 홍준표 시장 연일 尹대통령과 보조 맞추기
대선전(戰) 시동 건 홍준표 시장 연일 尹대통령과 보조 맞추기
당내 지지세 확장 노려 전략적 제휴 맺었나 한동훈 前비대위원 겨냥 "윤 대통령 배신자"
국민의힘 총선 참패 원인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글에 홍준표 대구시장이 "그래도 윤대통령은 대선, 지선을 이겨주지 않았나요?"라고 윤 대통령을 옹호했다. 김동출 기자 (04/23)
비서실장 인선에 홍준표 "소통ㆍ충직" 김웅 "대국민 선전포고"
여권 내부서도 엇갈린 반응들 표출 이래저래 어수선한 집권여당 내부
윤석열 대통령이 후임 비서실장으로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을 임명한 것을 두고 같은 당 김웅 의원이 "결국 지난 2년처럼 일방통행을 고집하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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