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6.17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0150
발행일: 2021/05/06  이상규 기자
고성군, 코로나19 철벽방역 속 전국대회 줄줄이 `성공적`
동계전지훈련ㆍ전국클럽축구대회ㆍ전국중고배구대회 등
공공체육시설도 개방, 15일부터 청룡기 축구대회 개최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고성군은 군 실정에 맞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마련해 단 한 건의 문제도 없이 2021 동계전지훈련팀 유치와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있다.
 

2021 동계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021 고성군수배 전국클럽축구대회, 2021 춘계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 2021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등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면서 고성군이 안도하고 있다.
 

2021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군민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고성군은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해 왔다.
 

무관중 경기를 원칙으로 대회 참가 14일 전 일일 동선체크표 작성 및 제출, 참가 기간 동안 일일 동선체크 및 일일 체온체크표를 제출받아 선수단 및 참가자를 철저히 관리했다.
 

또한 경기장 출입구에는 자외선소독부스, 열화상카메라 등을 설치하고 등록자 확인, 문진표 작성 등 철저한 출입통제 체계를 갖춰 운영했다.
 

이러한 안전한 방역체계 시스템으로 공공체육시설도 개방해 체육동호회 활동 지원 및 군민의 건강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역도 국가대표 선수단 전지훈련.

 

군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철벽 방역 속에 스포츠산업육성의 근간이 되는 스포츠이벤트 개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코로나19 상황 속에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방역에 대한 긴장을 놓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5일부터 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제58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를 전국의 40개 학교가 참가한 가운데 어느 해보다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규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